일본의 신지 쫑번 2 57 0 04:49 일본에 와서 베트남ㄲ이 근무하는 이자카야에 놀러 갔다가구정이라 그런지 아예 문을 닫아서 근처에 있는 신지에 갔습니다.샤워도 없고 침대도 없고 코스파도 없는 신지라비키니 나 란제리 입은 일본여성들이 호객하는것들만 구경하고 왔네요코스파 없어 보이는데도 주로 젊은 일본손님들이 많던데알고 보니 젊은 일본 손님한테는 20분에 ㄹㅊㄹ요금인데언제까지가 20분이고 언제까지가 준비시간인지는 결국 직원재량일 수밖에 없더군요.감기기운도 있어 그냥 호텔에 복귀해서 다음 주에 만날 ㄲ들에게 새해문자나 돌리고 잠들었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