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벳 전날 장관님과 함께 하는 세 끼 식사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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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8
호치민에서 휴가를 보내기 위해
5일 연휴에 열일을 하느라
오늘은 카페에 글도 이제야 남깁니다.
설날인데 어제 떡국을 안 먹었으니
내가 직접 끓여먹을 거라 하자
장관님이 금세 일어나 떡국을 끓어서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저는 직접 차려먹는 거 좋아하지만
장관님은 양과 질 모두를 통제하기 위해
함께 있으면 허용을 안 합니다.
오늘도 장관님과 데이트를 했습니다.![]()
오징어닭갈비를 먹고 가봉하느라
또 제가 계산을 했습니다.![]()
제 몫만 사진을 찍었는데 세 끼를 함께 한 건
언제가 마지막인지 기억도 안 납니다.ㅎㅎ
이제 모든 일 마치고 짐을 챙기려 합니다.
뗏 기간이지만 휴식과 즐거움이 기대되는
호치민에서 휴가 잘 보내겠습니다.
새해에는 작년보다 더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문디가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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촵촵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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