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가서 좀 많이 빈정상한일...
싸이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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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8
저는 시계를 좋아해서 스마트워치는 안차고 주로 아날로그나, 아나디지, 디지털 시계만 주로 찹니다...
태국에서 태국 세이코 한정판이 그렇게 가치가 높다길래 사러 갔습니다 많이 검색해서 있는곳을 갔는데...여러번 헬로~헬로 했는데 4번째 물어봤을때 그때 표정썩어서 대답하길래.. 아 뭐지????
하우 머치 물어보니 몇 초동안 정적 후 내 얼굴을 몇초바라보더니....********밧이다(느낌이 또박또박 말하는데 일부로 그러는느낌;;;) 이러길래 순긴 삔또가 상해서...(사실 빡쳐서 얼마라고 했는지도 못들었습니다;;;)
어휴~ 속으로 *발 하고 돌아섰네요... 내가 이 더위에 가슴두근두근거리면서 여기 와서 이런 대접받아야하나.....;;;;
심지어 왼손목에는 세이코 시계를 찼는데....뭐 롤렉스라고 차고 가야 대우가 틀려질까;;;;(롤렉스는 없습니다; 싫어하는시계라;;;;)
국내 고가 시계 매장에서도 겪어보지 못한것을 방콕에서 겪어봤습니다.
강남에서 시계나 금 매입하는 친구한테 아까 하소연하니까.... 실제로 너 깔본거라고 그러더군요;;;
문제는 니 면상 엔도 옷 차림이라고 해서, 아~하고 납득했습니다는 개뿔;;;(니는 하마같이 생긴게...키만 더 크지 너도 뚱땡이자너;;;)
베트남 매장 시계 구경할때는 전혀 없던 느낌이었습니다;;;;
80개 가까이 시계를 가지고 있는데 세이코 시계만 빈티지, 현대 시계 포함해서 아마 20개 가까이 있을겁니다;; 세이코는 시계만 팔지말고 직원 매너 교육 좀...


영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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