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ㄹㅇㅋ 여친
바티스투타
46
149
0
09:33
0206-0212 일주일간 다낭에서 지내다 둘째날 ㄱㄹㅇㅋ 갔읍니다
거기서 첫눈에 반한 여친을 만났읍니다.
업소녀라기엔
때가 덜묻은 순수함이
느껴져 잘 대해줬읍니다.
에코.롱 210불.
호텔에서 많은 얘기 나누고
불같은 사랑도하고..25분..
난 코를 좀고니 집에 가서 자라고 하니
한번더 하고 싶다고 열심히 세웁니다.
안섭니다.
( 입국시 약간의 감기.비염 컨디션 난조)
내일 보자하고 보냈고..
다음날..다음날 또 보고 5일째는
뗏. 연휴 때문에 하노이 엄마가 자기집으로 와서
명절기간 지낸다고해서못보다 (통화확인)
귀국전날 빈컴에서 OHUi 화장품세트 하나주고가려
잠깐 커피 마시며 화장품 주고 귀국.
고민이 3 개 있읍니다.
1.너무 보고싶읍니다.
제가 하는일 때문에 5-6개월에 한번.일주일 정도 밖에
못나갑니다.
2.제가 여자를 잘모릅니다.
얘가 진심일까??
하는 의구심..
아직까지 인스타 소식 주고받읍니다.
(네~ 전 내무장관 버티고 있읍니다.
저희는 그냥부부..관계x.4년.
원만히 잘 지냅니다.
아이x.)
3. 꽁은
27세. 한국말 학원 1년 다녀 제법 잘합니다.
순수.착하고.말 잘듣읍니다.
몸매도 좋고 예쁨니다.
제가 키가 좀 있읍니다.
이 꽁도 키가 168 저랑
미케비치 걸을때 발란스도
좋읍니다.
텀을두고
천천히 봐야할까요??
잘 살펴 봐야할까요?
사실 보고싶은 마음은 큽니다.
제 사업때문에 냉정해지려 애쓰고있읍니다.
선배님들 어떤 조언이든 부탁드려요.
베트남 초짜라 ..

쿠지12
두부
투팍

꽃등심

인천공항


폼생폼사


안내면진거
불이야
그레이브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