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06년생 꽁을 찾다!!! ㄷㅇ ㄱㄹㅇㅋ 새로운 빌드업 시작
페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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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0
안녕하세요 내상을 몰고다니는 남자 내상드리입니다
저는 06년생 꽁들을 참으로 좋아해서 06년애들 빌드업을 많이 했었죠
카페에서 06년 꽁에 관련된 내용을 검색해보면 대부분 제가 쓴 글인게 참 부끄럽습니다 ㅋㅋ
개통에 성공한 ㄲ도 있고 못한 ㄲ도 있지만 항상 끝은 별로 안좋았습니다 ㅋㅋ 하지만 쉽게 먹는 사과는 맛이없는법!
새로운 06꽁들을 찾아다니고 있다가 이번에 새로운 꽁을 또 만나서 빌드업을 시작하게 된 후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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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이번 1월 정모 다음날...
정모에서의 과음으로 인해 아침에 해장후 어디갈지 고민을 합니다
황제갔다가 ㅂㄱㅁ 갔다가 공항으로 갈 생각이었으나 막상 ㄱㄹㅇㅋ 안가니 할게없더라고요 ㅋㅋㅋ
이럴때 ㄷㅅㄹ 불러야 하는데 ㄷㅅㄹ 없는게 이럴때 참 불편합니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ㄷㅇ ㄱㄹㅇㅋ로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이날은 캐리어 들고 ㄱㄹㅇㅋ 갔습니다 ㅋㅋ 00시 비행기이기 때문에 ㄱㄹ에서 늦어도 21시30분에는 나가야죠 ㅋㅋ
캐리어들고 ㄱㄹㅇㅋ오면 애들이 쩌이어이~ 하면서 미친놈 보듯이 합니다 ㅋㅋ
요즘에 이쁜애들이 많이 출몰한다고 들어서 기대감을 가지고 방문합니다
8시 이후에 가면 좋다고 하지만 공항에 가야하기에 7시 조금 넘어서 방문해봅니다.
7시 넘어서 왔기에 바로 짜오방시작! 이 시간에 ㄱㄹ 와보기는 처음이네요 ㅋㅋㅋ
근데..... 마담이 제일 이쁩니다 ㅋㅋㅋ
이 말인즉슨... 마담이 진짜 이쁘기도 했지만 그만큼 고를애들도 별로 없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ㅋㅋ
그래도 귀요미들 두세명 정도 보였지만, 한명은 손절당한 06꽁 친구라서 패스...
저는 어차피 안에서만 놀아야하기에 일단 다른 회원님들에게 먼저 초이스를 양보합니다
근데 저랑 보는눈이 아주 똑같은 한 회원님이 골랐던 ㄲ이 한잔 더 안해요~ 이러면서 나가길래 제가 바로 낚아챘습니다 ㅋㅋ
딱봐도 어려보이고 부드러운 피부에...젖살은 덜 빠졌고 옷은 아주 방어적으로 입고 개미허리같은 잘록함에 부러질것 같은 팔다리 ㅋㅋ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처음부터 한잔더 해요~ 하면 재미없고 이런애들은 꼬셔서 냠냠해야 제맛입니다
아무튼 다시 못하이바요! 시작된 술자리!
원래 웬만하면 ㄲ들꺼 잘 안마셔주는데 꽁이 마음에 드니까 계속 마셔주게되네요...
거기다가 나중에 마담까지 합세해서 술 안마시려고 했는데 결국 술을 마셨네요 ㅠㅠ
잠도 못자고 출근해야하는데... 큰 일입니다.
그건 일단 내일 생각하기로 하고
꽁의 몸을 스캔해보니 허리도 잘록하고... 슴도 뭐 아예 없진않습니다 ㅋㅋ
그리고 꽁이 첨에는 조금 시크한듯 하다가 술이 조금 들어가니 애교도 있어지고, 계속 들러붙는데...
진심 비행기 바꾸고 싶었습니다 ㅜㅜ
꽁도 놀다보니 적극적으로 변하고...약간 날티나는 얼굴이긴 하지만 역시 어린게 최고인가요 ㅎㅎ
아~ 왜하필 캐리어끌고 ㄱㄹㅇㅋ에 온날 이렇게 좋은꽁을 만나는 걸까요 ㅜㅜ
이게 비행기 타고 가야해서 내려놓고 노니까 더 재밌는것 같습니다
페드리: 엠어이~ 너랑 같이 있고 싶어 하지만 한국 가야한다
06꽁: 다음에 만나요 더 재미있게 놀아줄게요(?)
페드리: 선라이즈 시티 고고?
06꽁: 오케이~
꽁들... 참 말은 잘합니다 ㅋㅋ 저런말 하는애들 두부류중 하나입니다
1. 어차피 다시 안올거라 생각하고 지키지도 못할 약속 내뱉고 보는 꽁
2. 손님봐가면서 선라이즈 가는 부류
여기서 1번이면 더 볼필요 없고 2번이면 계속 만나볼만 하죠 ㅋㅋ
저의 수많은 한잔 더 안해요 꽁을 만나본 느낌으로 보건데 2번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ㅋㅋ
스킨쉽 여부나 하는 행동보면 대충은 느껴지네요 ㅋㅋ
아무튼.. 이런 이쁜꽁을 두고 공항으로 떠나야 한다니 너무 슬픕니다 ㅠㅠ
무거운 발걸음을 하며 이렇게 1월 방벳을 끝내고 귀국했네요..
이꽁은 4월에 냠냠하는 것을 목표로 3월에 빌드업, 4월에 냠냠 성공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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