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째... 슬슬 지처갑니다...
펄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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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6

2시... 다시 입장합니다...![]()
오늘은 어제의 레드통통이가 아닌 핑크가 서브로 들어왔네요...![]()
술에 취해 계단에서 굴러서 양쪽 무릎에 멍이 ㅋㅋㅋㅋㅋㅋ
암튼 좌우에 앉히고 스타트 합니다...![]()
영칠이는 이제 지가 먼저 안겨서. kiss를,,, ![]()
어느덧 4시간이 지났고,,,.
술도 취했고 하여 계산하고...흐흐흐
(몬술은 저리 처마신건지???)![]()
오늘은 신분증 가지고 오라해서 확인을 해봐야할거 같습니다???
썬라 들어오는데 신분증 없답니다... ㅡ ㅡ
핸드폰에 깔린것도 없답니다... ㅠ ㅠ
경비가 안된다고 고개를 젖습니다... @,.@;;;
하지만 우리에겐 큰형이 있습니다... ^^
(그저께 꽁도 신분증 없어서 둘째형 줬는데 거절... 다행히 핸드폰어플?인가로 찾아서 보여줌)
이뇬 술 잘마십니다 ㅋㅋㅋㅋㅋㅋ
둘이서 소주 4병 더 마십니다...
(과일소주 사러 편의점에 뛰어갔다 왔어요)
죄송합니다... 사진은 못찍었어요...
암튼 역대 최고의 맛이였습니다...
앞으로, 뒤로, 올라가서... 서툴지만 열심히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샘에 물도 많고, 냄새도 좋고, 거기에 사운드까지 좋습니다...
아~~ 다음달 또 올지도 ㅡ ㅡ
이번달 4박5일, 두번째 5박6일... 1억동 넘게 지출 ㅠ ㅠ
거기에 개비싼 항공권...
오늘 출근하지 말고 오라했는데 ㅋㅋㅋ
마담이 모라할거 같은데 ㅋㅋㅋ
저 마담이 소개?해준 세번째 에이스???
전에 두명도 여친?되고 내가 오면 그기간 출근도 안했는데 ㅋㅋㅋ
전 이제 해장하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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