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방벳 4주전 입니다. 시간 안가요.
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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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1월에 다녀오고 한달이 지났네요...
시간이 정말 안가요...
이놈의 오라병은 몇번을 겪어도 적응이 안되네요...
삼성동 짤순이와 아쉬운대로 욕구 불만은 해결하고 있습니다만...
빨리 벳남이 가고 싶어요.
정확히 4주후 3월 21일 부터 호치티민 4박, 하노이 2박, 그리스 12박 입니다.
도시락들한테 한달후에 간다고 안부 잘로 돌리고....
여행 준비 시작합니다.
아테네에 우크라이나 백마와 러시아 백마가 많이 창궐한다는군요~^^
시간과 체력이 되면 승마도 두어번 해볼 생각 입니다.
독일에서 만났던 우크라이나 백마 나디아 같은 초절정 미녀를 다시 만날 수 있기를~~~
포카리 스웨트 촬영지인 산토리니, 미코노스...
대양의 후예 촬영지인 자킨토스...
007 촬영지인 메테오라등 그리스 곳곳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그리스는 기대 안되는데 우크마는 기대 됩니다.
아~~~ 시간아 빨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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