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ㅊㄹ다녀왔어요2
쏘우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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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1
후기를 쓰다 끊었었네요.
깜빡하고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렇게 역으로 제가 꽁에게 마사지를 해줍니다.
여성의 몸에 맞게 적당한 압으로 쪼물쪼물.. 전 발목부터 서서히 타고 올라가며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으음~ 마사굿. 당신은 마사지사입니까??
제 직업이 마사지사냐고 묻네요 ㅋㅋㅋㅋㅋㅋㅋ
허벅지도 풀어주고 사타구니도 가볍게 터치해주고 emo스파꽁들의 스킬 ㅅㅈㅇ에 닿을듯 말듯 스치듯 찜 주변으로 손길을 스윽스윽 해주다가 엉덩이도 한참을 풀어 줍니다.
그리고 꽁의 엉덩이 골 사이로 화가난 꽈추를 비비며 꽁의 상체를 부드럽게 마사지를 해주고.. 그렇게 정성스럽게 뒷판을 마사지 해주고 꽁에게 말합니다.
피니쉬~ 엠어이~ 턴 ^^
돌아 눕는 꽁의 표정이 오묘합니다.
수건을 접어 꽁의 눈을 가리고 이제 본격적으로 공략 들어 갑니다.
뒷판은 마사지에 집중을 했다면 앞판은 꽁을 흥분시키는 목적이 크기에 바로 사타구니부터 시작합니다.
개구리 자세로 꽁의 다리를 벌리고 사타구에 오일을 바르고 서서히 문지릅니다.
옅은 신음이 흘러나오며 몸을 꼼지락거리기 시작하는 꽁 .
찜 주변을 좀 풀어 주고 .. 클리에 오일을 바르고 탈탈탈 털어 줍니다.
와 .. 반응 죽이네요!!!!! 눈을 가리고 있던 수건을 치우고 애절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는 꽁 ^^
제가 상상했던 전개로 흘러가니 뭔가 뿌듯하네요.
클리를 좀더 탈탈탈탈탈 털어 주다가 앙찜 공략 들어 갑니다.
반응이 너무 좋아서 집중해서 한참을 맛봤네요.
절정에 갔는지 다리를 오므리며 격하게 몸을 꿈틀대며 저의 머리를 밀치며 꽁이 스탑!!스탑!!이라고 말하네요 ㅠㅠ
하지말라니 더 하고 싶은 ㅋㅋㅋㅋ
10초정도 그렇게 실랑이를 하다가 멈춥니다.
멈춤과 동시에 역공이 들어 오는데.. 굶주린 고양이가 허겁지겁 먹이를 먹듯 저의 꽈추를 급히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일적으로 기계적으로 하는 ㅇㅁ가 아닙니다. 좋네요^^
봉알도 물리니 잘 빨아 주네요. 마사지 해준 보람이 있네요 ㅋㅋㅋㅋㅋ
ㄴ콘으로 바로 달려 들고 싶었지만 짱깨. 인도형들 생각에 차마 ㅠㅠ
꽁상위로 시작을 하고 이자세 저자세로 하다가 마지막은 역시 거울을 보며 뒷치기로 팟팟팟팟팟!!! 팟팟팟!!!
ㄹㅊㄹ뿐만 아니라 ㄹㄴ나 ㅂㅂ가능한 ㅂㄱㅁ에 가시면 역으로 꽁에게 마사지를 해주며 한번 해보세요.
그럼 좀 더 애로틱한 전개가 펼쳐 질 수도 있습니다^^
저는 매번은 아니지만 가끔 컨디션이 좋을 땐 이런 시도를 하곤 합니다.
ㅂㄱㅁ뿐만 아니라 숙소에서도 가끔 꽁들에게 마사지 서비스를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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