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라이즈에서 ㄲㄱㅇ와 뜨거운 시간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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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
1월 1일 건축학을 공부하는 ㄲㄱㅇ가 어렵게 선라이즈에 입성했지만 촉박한 시간으로 인하여 가벼운 진도외에는 더이상의 발전은 없었네요.
그렇게 홈런을 날리지 못하고 단타와 파울로 그 날의 경기는 종료가 됩니다.
아쉬움이 많이 남았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잠시 침대에 누워 휴식을 보내는데 오랜 시간 몸을 풀지못한 ㅅㅈㅇ가 안쓰러 보이네요
그런 ㅅㅈㅇ를 위로할 방법을 찾아보고 있는데 몇일 전 가끔 사용하는 앱에서 만난 ㄲㄱㅇ가 저녁시간에 만날 수가 있답니다.
잘로에 친구 추가를 한 후 구체적인 시간을 정하고 일단 선라이즈에서 만나기로 했네요.
설마설마 했는데 약속 시간 조금 넘어서 그랍에서 내리는 ㄲㄱㅇ를 만나게 됩니다.
실제 만나니 괜찮아 보이네요.
잠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합니다.
영화를 보기에는 시간이 어중간하네요.
혹시 모르는 마음으로 그럼 선라이즈에 입성할 것을 제안해봅니다.
잠시 망설이는 ㄲㄱㅇ에게 재차 제안을 했더니 오케이를 하네요.
바로 ㄲㄱㅇ를 데리고 자연스럽게 엘리베이터에 탑승하여 방으로 들어옵니다.
쇼파에 앉아 ㄲㄱㅇ와 함께 간식을 먹으면서 슬쩍 스킨십을 시도하는데 반응이 나쁘지가 않네요.
그리고 그 다음으로 나가려고 했더니 ㄲㄱㅇ가 제안을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데 출근하지 않으면 비용 부담을 해야한다네요.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자그마한 성의를 보이는 것으로하고 샤워를 한 후 침대위로 올라갑니다.
ㄲㄱㅇ의 자연산 풍부한 ㄱㅅ이 장난이 아니네요.
거울을 바라보면 ㄲㄱㅇ와 본격적인 전투에 돌입합니다.
그렇게 오랜만에 외롭게 지낸 ㅅㅈㅇ에게 발사라는 큰 선물을 안겨주게 되었네요.
너무 일찍 끝난 전투에 ㄲㄱㅇ는 많이 아쉬움이 남는 듯 합니다.
일단 잠시 쇼파에 앉아 휴식을 보내면서 사진도 찍으면서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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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ㄱㅇ는 혼자서 입구에 있는 거울 앞에 앉아서 혼자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있네요.
휴식 시간이 어느정도 지난 뒤에 다음 전투를 위해 약을 한 알 복용부터 합니다.
그런데 아직 예열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ㄲㄱㅇ가 전투개시를 요청하네요.
그런 ㄲㄱㅇ에게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30분여의 시간이 흐른 뒤 전투개시를 선언합니다.
이번에는 ㄲㄱㅇ가 위에 올라간 상태에서 풍만한 자연산 ㄱㅅ을 제 입에 물려주네요.
마음껏 그런 ㄲㄱㅇ의 ㄱㅅ을 느껴봅니다.
그 사이에 잠시 휴식을 보내고있던 ㅅㅈㅇ가 강력한 전투의지를 보이면서 ㄷㄱ에 시원하게 입성을 한 후 열심히 전투에 임합니다.
그리고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을 하게됩니다.
ㄲㄱㅇ도 나름 첫 전투보다 길었던 두번째 전투여서 그런지 만족을 한 것 같네요.
전투를 모두 마친 후 ㄲㄱㅇ는 다음을 기약한 후 그랍을 예약하고 돌아가게 됩니다.
그래도 2026년의 첫날에는 ㅅㅈㅇ에게 전투의 기쁨을 선물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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