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등심의 뗏기간 방벳후기 1탄
꽃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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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6
안녕하세요 주말에 재충전인 꽃등심입니다.
이번 뗏 기간에 방벳한 후기 시작하겠습니다ㅎㅎ.
월요일 설 명절 연휴 새벽입니다ㅎㅎㅎ
휴가철이나 명절이 되야지만 아침 출발이 가능한 꽃등심입니다.
장기는 멀어서 가기 귀찮더라구요;;;![]()
비엣젯이지만 지연이가 없어서 너무 즐거운 출발이네요ㅎㅎ![]()
지인과 같이 탑승해서 가는동안 담소도 나누면서
즐거운 비행시간이 되었네요ㅎㅎ

벳남을 10번도 넘게 다니면서 도착 예정 시간보다 30분이나
빨리 도착해 본적은 이번이 처음이였습니다ㅎㅎ
기장님도 언능 집에 가시고 싶으셨나 보네요ㅎㅎㅎ![]()
1층 흡연장 앞인데 사람들이 바글바글 하더라구요ㅎㅎ
택시타고 킴마이 가서 환전하고 황제를 못가서 제휴가 아닌
이발소를 갔지만 역시 황제만 못하네요... 별로에요![]()
오랜만에 외쳐봅니다ㅎㅎ 역시 황제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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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룸을 배정 받았습니다ㅎㅎㅎㅎ 분위기 내기 딱입니다...만
여친을 만나러 다낭으로 가야되기 때문에 냉장고에 있는 타이거를
한캔 하고 다시 공항으로 출발합니다ㅠㅠ 시작도 전부터 피곤하네요![]()
월요일 오후의 비아셋인데 뗏이라 그런가 한가 하네요;;;
호치민 국내선 공항으로 그랩타고 졸다가 도착해서 보니
국제선 출국장에 내려주네요;; 젠장...말이 안통해서 그냥 내렸어요ㅋ
언뜻 듣기에 3터미널로 가야 국내선을 탈수 있다고 들은거 같아서
1층으로 내려와서 택시 잡고 3터미널로 가자고 하고 출발 합니다ㅋㅋ
출발 해서 아저씨가 어디로 가냐해서 다낭 간다고 하니
무슨 비행기 타냐고 물어봐서 비엣젯이라고 했더니
갑자기 급 브레이크 잡고 200미터정도 후진을 하네요ㅋㅋ
국제선 옆쪽에 붙어있는 1터미널? 거기에서 내리라고 하네요...
운행거리는 몇백미터 뿐이 안 되는데 돈은 10만동 그대로 다 받고
내리는데 실실 웃으면어 Chúc mừng năm mới를....ㅋㅋㅋ
삥뜯긴 기분입니다ㅋㅋㅋ 확인해보니 국내선은 벳남항공은 3터미널
비엣젯은 1터미널? 에서 타는거더라구요...망할 떤선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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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1시간 전에 도착해서 티켓팅후 출발 게이트 앞에서 대기합니다.
애들도 힘들었나 바닥에 눕고 기고 하네요...바닥이 매우 더러운데
부모들은 크게 신경쓰지 않네요;;;![]()
(도대체 어떻게 된건지 물어보는 줄입니다ㅋㅋ 한국사람은 저 혼자;;;)
18시 출발인데 게이트에 도착지 정보는 VINH 으로 나왔습니다...
결국 지연이와 함께 게이트 이동... 시작부터 매우 짜증이 납니다.
우여곡절 끝에 다낭에 내려서 여친 집에 들려서 태우고 호텔로
가서 체크인 하고 전에 맛나게 먹은 Hải Sản Phủi로 갔지만...
재료소진으로 거절당하고 바로 옆에 있는 봉막창2로 갑니다ㅋㅋ
한식을 못벗어 나네요^^;; 뭐 일단 먹었으니 싸야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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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정도에 숙소로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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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은 명절인가 봅니다ㅎㅎ
MSG 약간 쳐서 전쟁터 느낌으로 골목마다 불꽃놀이를ㅎㅎㅎ![]()
불꽃놀이를 보며 불꽃ㅂㅂ을 하고 뻗었습니다ㅎㅎ
일단 길었던 1일차는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ㅎㅎㅎ
금요일에 재 출격이라서 빠른 시간안에
다음번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ㅎㅎ
벳남에 계신 분들을 불태우시고 한국에 계신 분들은 불태우시길
바랍니다^^


영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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