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등심의 뗏기간 방벳후기 2탄
꽃등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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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7
안녕하세요 바로 돌아온 꽃등심 입니다ㅎㅎ
거두절미하고 뗏기간 후기 2탄 시작하겠습니다^^
https://xn--cw0bw33b.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927014
그렇게 전날 피곤하지만 불꽃ㅂㅂ을 마치고 잠이 들었는데 여친이...
만족하지 못했는지 새벽에 남동생을 만져서 세워 버리더라구요;;;;
자다가 일어나서 한바리 했습죠ㅎㅎㅎ 피곤할땐 ㅂㅂ입니다ㅋㅋㅋ
물론 아침에도 한판 한건 당연합니다ㅋㅋ 항상 다낭여친 만날때
첫날은 스팀팩을 복용 하니까 스치기만 해도 불끈 합니다![]()
호텔 전경이 좋긴 합니다ㅎㅎ 호텔 조식을 먹고 돌아와서
저녁까지 2번의 ㅂㅂ과 약간의 휴식을 취합니다.
(철썩거리는 파도를 보면서 방에서도 철썩철썩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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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패스하고 철썩철썩을 두번이나 해버려서 배고프더라구요ㅎㅎ
그래어 전날 갔던 푸이를 갔지만 뗏 당일은 휴무....;;;
구글에 업데이트 따위는 하지 않더라구요....ㅠㅅㅠ
그래서 그랩기사 추전으로 미케쪽 해산물집에 갔습니다.
구글맵으로 찾아보니 Nhà hàng Cây Sung.176 võ nguyên giáp 라고
나오네요ㅎㅎ메뉴판에는 가격이 안적혀 있구요 수조에 적혀있습니다.
들어가면 찌린내? 같은게 좀 나는데 금방 적응 되기도 했고
문 열은데가 몇 없어서 걍 먹기로 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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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하고 타이거맥주 맛집입니다!![]()
다낭에서는 제니퍼님처럼 김치&초장 들고다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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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도 안돼서 5발이나 빼버려서 전복회로 보충을 좀 해줍니다ㅋㅋ
지난번 푸이에서는 50만동 나왔는데 여기서는 170만동 정도
나왔습니다. 여친이 다급하게 해명하네요ㅋㅋ
"오빠가 먹은 사시미가 비싸!"ㅋㅋㅋㅋ 메뉴판에 가격이 안나와
있어서 제가 확인할수가 없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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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멉고 5분정도 산책하고 들어가서 마지막 밤을 즐겼습니다ㅎㅎㅎ
2탄은 여기서 마무리 하겠습니다ㅎㅎ;;;
연달아서 쓰려니 쉽지가 않네요![]()
아무튼 바로 3탄으로 오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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