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그린라이트?
민이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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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이민이입니다.
김치국부터 마시고 있는, 민이민이 입니다.
착석식당에서 알던 애인데, 지금은 그만 뒀다고 합니다.
호치민이 그리워 톡을 주고 받다가, 니가 보고싶다.
멘트를 날리니, 자기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 보내주면서,
어서 호치민으로 오라고 합니다.
귀엽다고 하트 날렸네요.
5월에 간다고 하니, 기다리기 힘들다고 빨리 오라고 하는데...
나한테 일반인과의 이런일이 생기다니, 어리둥절 합니다. ^^;;
3월이나, 4월에 가도, 2박3일 짧은 방벳인데, 고민되네요. ㅋㅋㅋ
호치민은 밤비행기가 없어서, 태국갈까?
고민도 했었는데... 아 신이시여...

후
촵촵촵
사기꾼
쏘우짜이
문디가시나
투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