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아콰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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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3
방벳 비행기표를 구매하면 그렇게 안가던 시간인데
방벳하면 순삭되듯이
장관님이 딸을보러 간 12박은 정말 총알처럼
지나가네요.. 총각때 처럼 밤새며 놀수 없지만 부랄친구들과
므흣한시간도 가지고 술먹고 죽다 살아나기도 했고
나름 원없이 놀았네요. 금액적으로 출혈이 크지만
이제는 좋은시절 다 간듯 일이 3월부터
성수기라 보내준다고 해도 갈수가없는 상황이라 아쉬움이
더 크네요.
그냥 내일 공항가기가 아쉬워 글 써봐요.
기쁘게 꽃다발들고 마중 나가야죠. 이또한 즐겁게


처음처럼
꽃등심
인천공항
꿀벌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