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셀프 수리하다 날려먹고 오래된폰으로 재가입했습니다.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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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3
몇일전 딸과 저의 세컨폰을 교환하고.
딸을 휴대폰을 셀프로 고쳐보겠노라.
장모님와 와이프의 앞에서 당당히 유튜브를 보면서 연장을 챙겨가며
시도해봅니다.
와이프 아무말이 없네요.
장모님 휴대폰 이런거는 기술자가 하는거지 자네가 만지는 순간 더 큰 고장이야.
정확히 10분후 앞쪽에 나오던 액정을 일단 깨 먹었습니다.
도 10분후 안쪽 액정을 깨먹었습니다.
그냥 팔아도 11만원이면 사가는 폰을
부속 구매 5만원 까지 써가면서 쓰레기통으로 버렸습니다.
절대 휴대폰은 열어보지 안겠노라.
장모님앞에서 개쪽 다당하고
장모님 당연히 결말을 예상했다는 듯한 웃음~ ㅋㅋㅋ
네 그리하여 세컨폰으로는 앞쪽과 뒤쪽 다 깨진 갤럭시 21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엠포인트가 꾀 있어 오늘 아이폰 17 현금으로 사기는 너무 아까워 살려고 하니 대기인원이 350명~~젠장 그냥 포기하고 옛날 폰 사용해야겠습니다. 그리하여 지금 여꿈 바탕화면에 새로 갈고 다시 들어왔습니다.
잘로 찾는다고 또 시껍했네요. ㅋㅋ 채팅창 다 날라가고
저도 곧 성수가기 다가오네요 베트남을 가고싶어도 못가네요. ~~
즐방벳 되십시요.


꽃등심
인천공항
가고싶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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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라오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