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롱 후기 및 예쁜 글로벌 처자와 컷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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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3
1월 4일 아침이 밝았네요. 4박 동안 머물렀던 선라이즈 생활을 마무리하고 다음날 한국으로 돌아가기위해 1군 레탄동 지역의 호텔로 이동하는 날이네요.
짐을 챙겨서 1층 로비에서 잠시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해보는데 일단 약간의 시간여유가 있어서 곧바로 한롱 예약을 합니다. 원래는 지난번에 만난 8번을 만나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그 ㄲㄱㅇ는 고향인 껀터에 간 상태라서 고민을 했는데 마땅하게 할 일도 없고 그래도 다른 곳보다는 한롱에서 다른 ㄲㄱㅇ를 만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예약한 것입니다.
그랍 택시를 예약한 후 한롱에 도착하여 8층으로 올라갑니다.
캐리어를 맡긴 후 안내하는 직원을 따라서 방에 입실을 하고 잠시 땀을 빼면서 ㄲㄱㅇ를 기다리고 있는데 잠시 뒤에 ㄲㄱㅇ가 들어오네요.
번호를 확인했더니 2번입니다.
지난번에 만났던 8번보다는 얼굴이 조금 떨어지네요.
그렇지만 8번은 키도 크고 통통하지만 이 ㄲㄱㅇ는 몸매는 괜찮습니다.
함께 샤워를 한 후 베드에 누워 안마부터 시작을 하는데 뭔가 부족함이 느껴지긴 했지만 그래도 정성을 다해서 열심히 하네요.
그리고 발사까지 무난하게 성공을 합니다.
이 ㄲㄱㅇ도 집이 껀터라고 하네요.
특별히 잘로에 친구추가는 안했습니다.
아마 다시 가게된다면 저는 8번을 다시 찾을 듯 합니다.
한롱을 나와 이번에는 버스를 타고 1군 레탄동으로 이동하여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근처 김가네 식당으로 김치찌개를 먹으러갔네요.
레탄동 지역에 자주 머무는 편인데 김가네 식당에서 먹는 김치찌개가 최고인 듯 합니다.
베트남 ㄲㄱㅇ들도 자주 와서 식사를 하는 곳입니다.
그 날에도 여러 테이블에 ㄲㄱㅇ 일행들이 식사를 하고 있는데 다들 남자친구가 있다고 해서 식사만 하고 바로 나왔네요.
그리고 지난주 일요일에 소개받은 ㄲㄱㅇ와 데이트하면서 들린 아오자이 입은 ㄲㄱㅇ들이 많이 방문하는 카페로 천천히 걸어서 이동을 합니다.
지난번에는 앉을 자리가 없어서 바로 나왔지만 혼자 가게되면 최소한 합석이라도 할 생각이었네요.
그렇게 카페를 향하여 잠시 이동하는데 바로 앞에 혼자 걸어가는 처자가 보이는데 꽤 예쁩니다.
미인을 보고 그냥 지나칠수는 없는 법.
번역기를 이용하여 대화를 시도해보는데 알아듣지를 못하네요.
알고보니 베트남 ㄲㄱㅇ가 아니고 중국 처자입니다.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사진으로 추억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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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처자를 만나면 그 다음을 기약할 방법이 없어서 그냥 사진으로만 남겨두네요.
그리고 카페에 도착했는데 앉을 테이블이 없어서 개인 의자에 앉아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키고 간단한 빵을 주문하여 눈요기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카페 이야기는 ㄲㄱㅇ와 함께 찍었던 사진들이 조금 많은 것 같고 앞으로 카페에서 아오자이 입은 ㄲㄱㅇ를 만나보고 싶어하는 회원님들을 위하여 오늘은 시간이 없고 내일 오전 중에 정리해서 별도로 올리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키스
베트남홀리커
기분탓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