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비엣남에서 비가 오면...

자유게시판

 

비~~~ 비엣남에서 비가 오면...

바다짬뽕 6 113 0

8ed04f9ada42361eb986605ba5b41d77_1771929435_3267.png



 


약속 빵꾸날 확룰이 매우높죠.

아다 꽁 섭렵 후 버스에서 꼬신 봉지랑 온라인으로

수개월 작업한 꽁이랑 둘다 같은날 저녁으로 약속을 했다.

둘 다 나온다 카면 하나를 빵꾸내면 그만이고

담날 다시 약속하면 백프로 성공.


이날 따라 비가 존나 내린다.

버스에서 헌팅한 봉지 계속 연락이 뜸 하다가 결국

비가 온다는 핑계로 약속 빵꾸.

온라인 꼬신 19꽁 역시 비가 온다고 말하고

그러면 어떻게 하겠다고 부연 설명이 없다.

그래서 택시 보내줄테니 오라고 하니 요금 얘기를한다.

입 아퍼서 내가 도착하면 내 준다고 했더니 오케이 한다.

택시가 거의 도착할 무렵 밖에 나가서 기다린다.

야리야리한 꽁이 택시서 내린다.

한번 꼭 안아주고 방으로 올라간다.


늘 하는것 처럼 방에 드가서 꼭 안아주면서

주둥아리 부터 맞 대본다.

입술이 굳게 닫혀서 안 열린다.

필살기인 설설비공으로 닫힌 입술을 열어본다.

내것을 넣으니 그나마 조금 반응이온다.

그러면서 미드공락하는데 브라가 스포츠 브라다.

뽕은 거의 없다.

 아주작은 에이 마이너의 귀여운 것을 웃도리를 올려

보이게 꺼내본다.  꼭지는 작은게 너무 귀엽다.

침대로 자리를 옮겨 바지로 손을 넣으니 

헐랭 청바지라 그냥 손이 쑥 드간다.

바로 봉지털 위에를 만지는데 내손을 잡더니

자기 화나게 하면 다시 안 올거란다.


옛날에 한국에서 젊었을 때 봉지들이 할라고 하면

 하는 말이 있었다.

자기를 범 하면 나랑 다시는 안 만난다고....

나는 그래 앞으로 만나지마~~~

말 하면 봉지들은 하나갇ㅈ이 당황해 했다. ㅋㅋ

그런놈 한번도 못 봤을거다....80년도 후반 90년 초 중반에...

나는 그렇게 말하고 항상 했다.

그러나 그 봉지들 그 후에도 나와 잘 만나서 열심히 떡 쪘다.

ㅋㅋ

그러나

아직 골반과 허리가 완쾌되지 않아 무리해서 하지 말자는

생각이 들어 밑에는 고기 까지만 만지고 꼭지만 열심히 쪼물딱 ㄱ

거리고 침만 듬뿍 발라논다.

그러다가 저녁 주문해서 먹고 이 얘기 저 얘기 하다가 저녁 11시 쯤

집에 가야 한단다.

비가 계속 오는 관계로 택시 불러서 보내준다.

내일 점심때 다시 온다는 약속과 함께...

그러나 어제 약속 빵꾸내고 저녁에 온다는 뇬.

저녁에도 빵꾸내고 오늘 점심때 온다는 뇬

점심때도 빵꾸내고, 저녁에 온다는데

오면 아주 혼구녕을 내주리라 생각한다.

eeb6f39d9ef6cd555f6d995ea174a541_1771926694_9827.jpg



eeb6f39d9ef6cd555f6d995ea174a541_1771926698_4721.jpg



eeb6f39d9ef6cd555f6d995ea174a541_1771926703_2047.jpg



 귀국길에 아다꽁에게 들러 길 촘 만들어 놓고 갈라고 해더만

나를 만나는걸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하네...

자기는 남친도 있는데 자기를 왜 좋아하냐고?

나를 만나더라도 젝스는 하고 싶지 않다다고...

에휴 몸이 성하지 않으니 말로 꼬시는것도 귀찮고 해서

그만하고


몸이 힘들어 내일 귀국할까 생각 하면서 ...

오늘의 일기 끝








댓글 6
꿀벌 02.24  
아직 낫지 않으셔서 행동에 제한이 있으시군요...ㅠㅠ

다음날 만남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삼성헬퍼 02.24  
얼른 골반과 허리가 좋아져야할텐데요 ㅜㅜ
02.24  
후기 잘 봤습니다
부럽습니다ㅜ
행복을꿈꾸다 59분전  
몸 컨디션이 안좋았던게 아쉽네요ㅜㅜ
인천공항 56분전  
비가와서 컨디션도 덩달아 안좋으셨네요~~
다시 만날을 기약하세요~~^^
제목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