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타로 보고왔네요 ^^
삼성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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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4
사장님이 말한거랑 맞는게 소름이네요 ㅠ
강화여행하면서
우연히 지나다 타로카페가 있어서
친척동생이랑
가봤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만 진짜 가볼만 한곳이네요 ㅋ
너무 지금상황을 정확히 알고있어서
놀랬네요
동막쪽에서
펜션으로 오다가 쌩뚱맞게 카페하나가 딱있네요
7시에 영업 끝나는데
저희가 들어갔을때 정리하고 계시더라구요
갈려고 하는데 계속잡으시면서
커피를 마시고 있으면 타로 봐준다고 하고
커피를 마셨네요 ㅋ
정말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
요즘 사업도 잘안되고 연애도 안되고 건강도 안좋고
멘붕아닌 멘붕의 상태인데
이걸 너무 잘맞히니 놀랬고
이힘듦이 좋음으로 바뀐다는 좋은 결과^^
말이라도 힘이되고 기분좋게 받고 왔네요


문디가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