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의 아침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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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서 휴가를 보낸 후
어제 방콕을 거쳐 핏사눌룩으로 왔습니다.
7시에 출근준비를 하고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습니다.
어젯밤에 덥고 시끄러워서
첫 인상이 구겨진 도시지만
아침에 조용하고 시원하니 느낌이 달라집니다.
숙소 옆 절을 보며 불교국가일을 실감합니다.![]()
학교앞 어린이들의 등교장면입니다.![]()
문방구는 없고 문구용품을 파는 노점상이
여러 분 나와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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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통 두 개에 연필이 깔끔히 깔려 있습니다.![]()
아침시장같은데 7시 15분 현재
밥짓는 중이어서 식사 준비가 안 된답니다.
이미 학교에 가는데 왜 이리 준비가 늦을까요?
![]()
빨리 식사할 곳을 찾아야 굶지 않고 출근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뭔지 모르는 음식 주문해 놓고
나오기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호치민 떠난지 하루만에
호치민의 아침이 그립습니다.

후
전문가
키스
까망코
인천공항
문디가시나
리베라토
유후유후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