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자이 물결의 카페에서 행복한 시간
희망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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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전 데이트한 ㄲㄱㅇ가 일정으로 함께 가자고 했던 카페.
그런데 카페에 들어가는 순간 아오자이를 입고 사진을 찍고있는 ㄲㄱㅇ들이 너무 많아서 앉을 자리가 없어서 어쩔 수없이 근처 카페로 이동한 적이 있었네요.
정확하게 일주일이 지난 1월 4일 점심식사를 한 후 혼자 그 카페를 다시 찾아갑니다.
도착해서 2층에 있는 카페로 올라가는데 입구 앞에서 예쁜 아오자이를 입은 ㄲㄱㅇ 무리가 다양한 몸동작으로 동영상을 찍고 있네요.
슬쩍 옆으로가서 함께 영상에 찍혀봅니다.
그리고 제 핸드폰으로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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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은 후 카페안으로 들어가는데 역시 아오자이를 입은 ㄲㄱㅇ들이 엄청 많네요.
그래도 혼자 걸터 앉을 의자가 있는 공간이 있어서 자리에 착석부터 합니다.
그리고 주문하러 가는데 그 곳에도 사진을 찍으면서 음료 주문을 하는 ㄲㄱㅇ들이 보입니다.
음료 주문을 대기하면서 잠깐 짬을 내서 사진을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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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음료 주문 후 귀여운 아오자이를 입은 18살의 ㄲㄱㅇ와도 사진을 찍어봅니다.![]()
그런 뒤에는 자리로 돌아와서 맛있는 빵과 더불어 시원하게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혼자만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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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잠시 후에 카페 직원이 다가오더니 오른 쪽 옆으로 자리를 이동해 달라고 부탁을 하네요.
오케이를 하고 옆으로 한 칸 자리를 이동합니다.
잠시 후 두 명의 ㄲㄱㅇ들이 오더니 옆자리에 와서 앉네요.
이 것도 인연이라고 생각해서 잠시 대화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바로 옆에 앉은 ㄲㄱㅇ는 회사를 다니고 있고 그 옆의 ㄲㄱㅇ는 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있는 교사라네요.
일단 옆에 앉아있는 ㄲㄱㅇ에게 잘로 친구추가 요청을 했더니 잘로는 사용을 안한답니다.
대신 인스타그램을 주로 사용한다고 해서 친구추가를 했네요.
그렇게 대화의 꽃이 피고 있는데 ㄲㄱㅇ들은 또 다른 ㄲㄱㅇ가 도착한 후 다른 테이블로 이동합니다.
역시 사진들을 열심히 찍네요
이젠 호텔로 돌아갈 시간이 된 듯 합니다.
그 사이에 옆에 앉아있었던 ㄲㄱㅇ는 보이지 않고 영어 교사 ㄲㄱㅇ와 늦게 합류한 ㄲㄱㅇ만 자리에 앉아있네요.
자리에서 일어나 영어 교사 ㄲㄱㅇ가 앉아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호텔로 돌아간다고 말한 후 아쉬움의 사진을 함께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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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 카페는 대부분이 아오자이를 입고오는 ㄲㄱㅇ들이네요
가끔 아오자이를 입고있는 귀여운 아기들도 있고 아오자이를 입고 앉아있는 커플들도 보입니다.
호치민에서 다닌 카페중에서 유독 이 카페에서만 아오자이를 입은 ㄲㄱㅇ들이 많은 것이 신기하네요.
이 카페를 알게해준 소개받은 예쁜 ㄲㄱㅇ에게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그 ㄲㄱㅇ가 알려주지 않았다면 전혀 가보지 않았을 것 같았거든요.
암튼 가끔 아오자이 입은 ㄲㄱㅇ를 보고 싶다면 이 카페에서 시원하게 즐거운 눈요기를 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블랙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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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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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유후휴

베트남홀리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