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항공 프레스티지 2.0 후기
신촌
30
142
0
10:28
이번 방벳 귀국길은 댄항공 프레스티지로 플랙스 했습니다.
제가 탑승한 비행기는 보잉 787-10으로 프레스티지 2.0 시트가 적용된 최신 기재 입니다.
탑승하자마자 웰컴 드링크로 샴페인 한잔 해 주시고...
![]()
좌석은 키 178인 제 다리가 끝까지 닿지 않을 정도로 넓습니다.
먼저 핑거푸드와 파인애플 주스. 원래 주류를 마시고 싶었지만, 도착하면 운전을 해야 하는 관계로 이 때부터는 주스류만 마셨습니다.
관자 요리인듯 한데 맛이 아주 좋더군요. ㅎ
그리고 밥과 제육볶음이 제공 됩니다.
![]()
몇 일만에 제대로 된 한식을 즐기니 너무 즐겁습니다.
후식으로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과 과일이 준비 되었지만, 배가 불러서 과일만 달라고 해서 먹습니다.
시간이 훌쩍 지나서 도착까지 2시간 26분밖에 남지 않았네요...
프레스티지를 탔으니 풀플랫으로 의자를 펴고 누워 봐야죠?
좌석을 펼치니 하늘위 침대가 따로 없습니다 ㅎㅎ
잠깐 잔다는게 "프리페어 포 랜딩"이라는 기장님 안내 방송에 잠이 깼습니다.
1시간 40분정도가 순삭 됐네요..ㅎㅎ
다음에도 여유가 된다면 프레스티지를 탈 것 같습니다.
그리고 랜딩하고 입국 수속을 마치니 날아온 메세지.
이제 베트남 항공을 타더라도 Sky priority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
레이팍
꿀벌
야셉이
콩치즈

인천공항

그레이브디거
리베라토
민이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