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은 이제 그만
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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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갔다와서 멍한 상태로 일하다 이제 정신 차렸네요
제대로 기억나는거라고는 한시장 간거랑 저녁에 용다리 근처서 혼자 배회 한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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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다낭왔는데 ㅇㅎ이 아니라서 그런지 큰재미를 못느꼈습니다 친구넘 가족에 애인에 모처럼 친구 기 살려준다고 같이간 제가 상등신이었습니다... 어휴
친구가 저 달래준다고 둘이서 ㅂㅇ이라는 스파 몰래갔다왔는데 친구 와이프가 마사지 받고 왔냐고 귀신같이 물어보네요 식은땀이 그냥
애들때문에 같은 방에 안자면서.. 관광지는 얼마나 가려는지 너무 힘드네요 넘의 여행에 따라간 제 실수이긴 하지만 친구 가족이나 저따라간 애인 투정이나 너무 힘드네요... 가족끼리는 그러는거 아니라는게 정답인거 같아요
너무 가족같이 지낸 친구넘 돈으로 간 여행이지만 이건 아니었습니다
여행은 혼자 또는 잘 맞는 사람과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막짤은 그랩으로 시킨 최후의 보쌈입니다
술가지러 간 사이에 도마뱀 몇마리가 헤집고 가서 먹지도 않고 술만 먹었네요 무슨 풀빌라에서 도마뱀이 이리 서식 하는지...
후
무온지
꿀벌
베트남홀리커
가고싶다
꽃등심


괴수9호


맥날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