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의 순간 노하우(부제 : 아 어제 걔할껄...)
후
40
176
0
16:44
안녕하세요 후 이빈다
호치민 방문하셔서 ㄱㄹ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는 분들이 많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기위해 서로 알음알음으로
각자 자신의 경험을 종종 나누고는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노출이 너무 심한 옷들을 좋아하지 않는데
선택의 순간에는 타투가 심하지 않은지 정도 보는 편입니다
물론 다른 개인적인 성향도 포함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절대 이건 피해야 한다 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서있는 친구나 앉아있는 친구나 가만히 앉아서 고르는건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하지만 일어나서 둘러보기에는 장소가 협소할때도 있고
여건이 충분하지 않을때도 있습니다
많은 다른 고수분들 앞에서 아는척하거나 그려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다만 저의 조그마한 정보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저는 선택의 순간을 ㄲ들이 다들어온 순간이 아니라
문이 열리고 처음 한명들어오기 시작한 순간부터라고 생각합니다
들어오면서 걸어올때 머리부터 다리까지 스캔을 합니다
물론 눈이 빨리야 합니다 자세히 안보셔도 됩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스슥스슥 봐야 나중에 앉아있는 ㄲ이 다리가 굵지는 않은지
몸의 굵기가 생각보다 두껍지는 않은지 미리 걸러내고 나중에 따로 안봐도 되기 때문입니다
이때 대충 몇명만 골라두면 됩니다
다 들어오고 나서 마담이 '안녕하세요 오빠'를 시키고 난 이후라면
그때부터는 아이들 표정이 어떠한지 생김새는 어떠한지 위주로 잘 살펴보시면 됩니다
인사후에 고르려고 처음부터 찾으면 동공지진나는경우를 여러번 봤습니다
그리고 꼭 정말 조심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인이 AAA가슴을 좋아하고 슬랜더를 좋아하신다면 괜찮지만
몸을 완전히 감싼 옷을 입은 아이를 조심하십시오
그냥 처음에 방에 걸어 들어올때 무브먼트만 본다고 다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눈을 버리신분들의 위하여 씻어드리겠습니다


산소
인천공항
사기꾼
야무진남자
오션

행복여행
괴수9호
기분탓


베트남홀리커

삼성헬퍼
호치미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