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쓰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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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쓰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고찰

예가체프 35 189 0

정낭이 가득 찬 예가체프입니다. 


제목이 좀 건방지죠?

예가체프가 생각하는 파트너와의 합에 대해서 살짝 기술해 보려고 합니다.


인생은? 답이 없다.

주식은? 며느리도 모른다.

여자는? 그 여자 자신도 모른다.

젝쓰는? 엄...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선수님들이 단백질을 난사하고 계실 것입니다만..

파트너와의 젝쓰가 만족스러우신가요?

ㅂㄱㅁ 손장난과 ㅇㅆ는 제외하고요, 돈 주고 사 먹는 것은 포함 입니다.

실전 합체를 말한다는 거죠 ㅎㅎ


언제부턴가 저는 파트너와의 교감 없는 전투가 영 마뜩치 않아졌어요.

잠시 구멍 빌려서 피스톤질 끝에 마무리..해봐야

끝나고 나면 반드시 현타가 오더라는 얘기죠

가끔은 차라리 ㅂㄱㅁ ㅇㅆ가 낫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ㅎㅎ


물론 여러 경로로 만나는 파트너들 중에 마인드셑이 훌륭한 아이를 만나면

아주 만족스러운 전투를 치르기도 합니다만,

그런 경우는 아주 드문 일일 겁니다.

100점은 아니라도 어느정도 높은 점수를 줄수 있는 아이라면

이후에 ㄷㅅㄹ으로 케어 하시는 것이겠고요 ㅎㅎ


제 얘기의 포인트는 

만족할만한 젝쓰는 상호간에 만들어지는 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만족의 정도가 다소 다를 수는 있겠습니다만

저의 경우 새 파트너와의 첫 전투는 설렘과 기대감으로 가득하기 때문에

나름 상당히 텐션이 높은 상대에서 치르게 됩니다

하지만, 한번 맛보고 나면 바로 점수가 나오죠.


최소한 70점 이상은 되어야 다음 전투에 임할 것인지 말것인지를 판단하게 됩니다.

진정한 즐거움은 70점부터 100점(가까이로) 올리는 과정에 있다고 봅니다.


상대의 스타일과 나의 스타일이 적절히 조화되고

상대의 혈점을 내가 알게되고

상대 또한 나의 흥분 포인트를 유효하게 공략할 수 있게 될때

비로소 상호간 전투의 즐거움은 최고조에 이른다고 생각합니다.


예전 후에 출신의 일반꽁 한녀석은 충분한 전희를 거쳐 삽입에 들어갔는데..

너무나 몸이 경직되어 바짝 움츠러드는 바람에 진입 자체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귀두를 진입 시키는데만도 10분이상 걸렸을까..

진입 이후에도 깊숙히 가지도 못했고, 어찌어찌 억지로 발싸는 했지만

즐거움은 그닥이고 이럴수도 있나라는 신기함만 남았더랬죠

낙제점 이었음은 당연했고요, 만남은 지속되지 않았습니다.


껀터에서 온 퍼스널 트레이너 그녀는 첫 전투에서부터 오선생을 영접하더니

자정 이전에 두번, 이후에 두번..

전투때마다 새로운 체위 그리고 충분한 수량과

ㅍㅌㅇ 뺨치는 오랄스킬로 극한의 만족을 주었습니다.

그녀도 저와의 전투가 너무 좋다고 했었고요,

당연히 방벳때마다 함께 했었죠 ㅎㅎ


ㄱㄹ에서 ㅉㅇㅂ을 통해 함께하는 파트너..

전투 루틴이 꽁마다 정해져 있죠

이러이러한 자세로 시작해서 잠시 적극성을 보이는 척하다가 자세를 이렇게 바꾸고

오퐈가 리드하는대로 조금 따라와 주다가..

발싸가 지연되면 그냥 벌리고 누워있거나 뒤로 엉덩이만 내밀고 끝나기를 기다리거나..

아닌가요? ㅎㅎ


지난 방벳 때 ㄱㄹ에서 만난 꽁이 있었습니다.

술마시며 놀때는 일행들이 모두 저를 부러워 했죠

그중에서 제일 얼굴 몸매 예쁘장하고 텐션도 좋아서

분위기도 잘 띄우고 게임도 잘하고..


다음날 아침에 꽁들이 모두 돌아가고

밥먹으러 이동하는 중에 일행들과 파트너들 이야기를 나눕니다.

왜냐하면 같은 멤버로 풀빌라를 갈것이냐..

아니면 멤버 체인지를 할 것이냐를 결정해야 했거든요


의외의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제일 부러움을 샀던 저를 제외하고 전부다 콜을 외쳤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한명은 너무나 황홀하고 격렬한 밤을 보냈다고.. ㅎㅎ

저의 그녀.. 점수를 후하게 줘도 10점 ㄷㄷㄷ


하루 더 함께할 생각이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 파트너 한명을 교체하기 위한 수고를 굳이 해야하나.. 생각에

그냥 저도 한번 더 눈감고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교체 한다고 해서 꼭 나이스한 꽁을 만날 수 있다는 법도 없고

어제 저녁에 모두 재미나게 같이 놀았는데 한 명만 바뀌면 분위기도 어색하고 말이죠..


이렇게 다시 하룻밤 같이 보내게 된 그녀는 과연 달랐을까요?

천만에요.. 똑같았습니다.

하지만 이해는 합니다.

그녀는 일을 하러 왔을 뿐이니까요

프로정신을 갖추고 있지 않았지만 그 점을 탓할 필요는 없죠

결정도 제가 했던 것이니까요..


제가 서울에서 만나고 있는 꽁친.. 아시죠?

그녀의 첫 점수는 딱 70점 이었습니다.

지금은요?

98점 입니다.

70점에서 98점이 되기까지 셀수 없는 디벨롭 과정이 있었습니다.


해보지 않았던 부위에 안해 봤던 방법으로 자극을 시도 한다든지..

자극을 하면서 여기가 좋아? 아니면 여기가 좋아? 라고 구체적으로 물어보기도 하고요


이 녀석과는 초반에 후방 공격을 아예 못했습니다.

후방공격 자세 자체를 좀 꺼려 했고요..

공격에 들어가자마자 악소리를 내며 손을 뒤로 뻗어 저를 제지 하거나

앞으로 엎어져서 포기를 하곤 했거든요


지금은 말이죠..

가장 공격하기 편한 후방 공격 자세를 스스로 취해줍니다.

동시에 본인도 스스로를 자극하며 느낍니다.


그 외에도 본인이 위에 올라타서 자극을 강하게 느낄 수 있는 체위도 시도하고

오랄스킬도 기술이 좋아져서 입술과 혀를 점점 더 잘 쓰고요

처음에는 거부감을 갖던 토이도 이제는 당연히 준비해줘야 합니다.


유흥에 정답이 없듯이

성생활에도 정답은 없습니다.

안그래도 약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나날이 전투도 어려운 마당에..ㅜㅠ


성생활 만큼은 좀 즐겁고 만족스러워야 하지 않을까요?


월말에 쓸데 없는 주저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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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02.26  
정성스러운 글 잘 봤습니다 노력만이 살길인것 같습니다
예가체프 작성자 02.26  
네.. 과정이 좀 필요 한것 같습니다^
민이민이 02.26  
교감을 통해서, 만족도를 더욱 더 끌어 올리시네요. ^^
예가체프 작성자 02.26  
개인적인 생각? 취향? 입니다 ^^;;
인천공항 02.26  
무엇이든 정답은 없죠...;;;
체프님의 글 잘 보고 갑니다 ^^
예가체프 작성자 02.26  
그러니 제눈에 안경이고 짚신도 짝이 있는 것이겠죠 ^^;;
저도 교감없는 피스톤질은 별로입니다~^^
예가체프 작성자 02.26  
그랬는데 발싸도 못하면 진짜 현타 지대루 옵니다 ^^;;
삼성헬퍼 02.26  
필리핀에서는 100점을 두명이나 만나봤는데 아직 베트남은 80점이상이 없네요 이번에 꼭 만나보고싶네요^^ 글잘봤어요 ㅋ
예가체프 작성자 02.26  
오오~ 100점을 두번이나요?
필아이들이 괜찮은가 봅니다 ^^
좋은글 잘봤습니다 ^^
예가체프 작성자 02.26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시바시 02.26  
충분한 정서적교감, 만족스러운 육체적 ㅈㅌ.  그리고 그게 내가 너무나좋아하는 꽁.

이 삼위일체가 모두 충족되는 파트너를 만나는게 궁극적 이상이자 최종 목표죠.

물론 극소수만이 이루게 되는 꿈 같은 이상. ㅎㅎㅎ
예가체프 작성자 02.26  
전투 횟수에 꼭 비례해서 경험할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ㅎㅎ
키스 02.26  
정답은 정말 없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예가체프 작성자 02.26  
정답없는 문제가 너무 많아요 ㅎㅎㅎ
협맨 02.26  
토이...
부럽습니다
예가체프 작성자 02.26  
처음이 어렵지 이후로는 필수템이 됩니다 ㅎㅎ
젝쓰는 같이하는 것이죠~^^
예가체프 작성자 02.26  
맞습니다! 음양의 조화.. 세상의 이치 아니겠습니까? ^^;;
산소 02.26  
잘 맞춰가며 만들어가는게 재미 이지요~^^
예가체프 작성자 02.26  
바로 그겁니다! ^^;;
쏘우짜이 02.26  
지난방벳때 와꾸는 좀 딸렷는데 4젝을 했었던 꽁이 생각납니다 ㅠㅠ

와꾸보단 젝쓰합이 잘 맞아요 또 보는 거 같아요.
예가체프 작성자 02.26  
맞습니다! 저도 와꾸보다는 떡합!! ^^;;
모리 02.26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이 다 구구절절 맞는 말 이네요
예가체프 작성자 02.26  
공감하시는군요 ^^
꿀벌 02.26  
서로 알아가며 맞춰가는거 아닐까요?^^

만족하는 부분 찾아 다행입니다..^^

예가체프 작성자 02.26  
저의 파워가 떨어져가는 것이 문제 입니다 ^^;;
촵촵촵 02.26  
역시 뭐든 교감이 있어야 하는것 같네요 ㅎ
예가체프 작성자 59분전  
젊을땐 그저 합체가 좋았는데 말입니다 ㅎㅎ
접또 02.26  
일방적인 교감은 금방 질리기 마련이죠 서로 교감 하면서 서로 만족할수있게 노력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70점 이상부터 ㅋ
예가체프 작성자 57분전  
상호간 교감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70점 이상부터요 ㅎㅎ
백곰아저씨 54분전  
우머나이저 ㅋㅋㅋㅋ 효과 너무 좋은거 같아요
예가체프 작성자 45분전  
아시는군요.. 인류 최고의 발명품 중 남성용은 비아그라, 여성용은 우머나이저라고 봅니다.
정품은 비싸서 탈이지만요 ㅎㅎㅎ
축복받은80 8분전  
역시 서로가 교감이 충분해야 만족감도 높아지죠.
저도 역시 그런 ㄲㄱㅇ 를 만나고 싶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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