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그린라이트?? 두번째.
민이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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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4
안녕하세요.
민이민이입니다. ^^
착석식당에서 일했지만, 지금은 일반인이 된 꽁과의
저번 글에 이어서, 두번째 이야기를 써볼려고 합니다.
어제 오늘 톡을 주고 받아가, 아무래도 만날수가 없으니, 글을 짧게 쓰더라구요.
그래서, 답장을 하지 않았고,
또 몇시간 뒤에 먼저 머해? 나 밥먹어? 마쳤어? 이렇게 연락은 오네요. ㅋㅋㅋ
대화도중, Không ghét 이말을 몇번 쓰던데...
이뜻은 "싫지 않다"가 맞나요?
그럼 싫지도 않지만, 좋아하지도 않다. 이말인가요? ㅋㅋㅋ
한 5년만에 일반인과 썸타는거라, 머리가 복잡하네요.
걍 ㅇㅎㄴ만 만나고,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꿀벌
후
레오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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