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공에 와있는것만으로 좋네요.
의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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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
혼자 와서 건전한 마사지 받고
첫날이라 나쁜짓?하지않고 평소알던 동생과 비어셋에서 술만 마셨네요.
동생이 얼마나 마당발인지
비어셋에서 인사하며 술잔 부딧치러 다닌다고 주량을 넘겨버렸네요ㅠ
오늘부터 조각대기하며 달려야죠 ~~^^
술마시다 의자하나 부러짐... 내가 그렇게 무겁나...
순간 시선집중 ㅋ 왜 베트남에서 의자부러진게 신기해? 한국에선 가끔 있는일인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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