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인 뫼시고 가는 호치민 방문기][18부]
시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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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박 6일간의 10인 뫼시고 가는 호치민 방문기] 18부
점심때가 되니
숙소 앞으로 버스가 도착 했다.
그동안
아침식사 거르고 늦잠 자며 뒹굴뒹굴 했던 나머지 인사들은 점심때가 되니 슬슬 몰려오는
배고픔에 몸부림치다......
허겁지겁... 벌써들... 다들 나와 있었다.
버스에 다들 탑승하고
'가이드 냥반. 오늘 점심은 뭐야.'
'배고파... 배고파......~' ![]()
나는
'후후..... 베트남 왔으니..... 당연히 베트남식으로.............' ![]()
순간 몇몇이 인상을 찡그린다.
(베트남 음식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무리들이.........)
'로...........? 할까 하다가. 역시 모두에게 호불호가 없는 한식으로 정했습니닷~.' ![]()
바로..... 쏟아지는 환호성들............![]()
(흥.... 감정 기복들이 단순하기 짝이 없구만....... )![]()
기사에게 위치를 알려주고 버스는 그렇게 출발 한다.
나는 버스를 타고 가는 길에...........
아침식사를 나오지 않았던 임원냥반들 2인에게 어젯밤 어떠셨는지
소감을 슬며시 여쭤본다.![]()
잔잔히 미소짓는 임원냥반 2인들.![]()
어제 꽁들과 아주~ 질펀하게 자~알 거사를 치루었다며 괜찮았다고들 한다.
다만...... 아침에는 .....꽁들이 2차전 같은건 치뤄 줄 기색은 전혀 보이지도 않았고.......
은근슬쩍~ 건너 뛰고 ......옷챙겨입고 집에 갈 준비들 했다고........
( 아침에...........꽁들. 그딴식으로 나오면 어떻게 해야 할지 대응을 알려 드리긴 했었는데........)![]()
물론 ..... 자신들도 아침에 ...... 찌든 숙취감이 엄습해....... 만사가 다 귀찮았기에.............
굳이~ 또 하고픈 생각도 별로 안들어서..................![]()
그냥 줄 선물 다 줘 버리고 보내버렸다고 한다.......... ㅡㅡ (언능 보내버리고.... 좀 더 자자......)![]()
나는........ ![]()
'아.....~ 그러셨군요..... ㅎㅎ 어쨌든 어젯밤 괜찮으셨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아침에는........ 뭐....... . 피곤하셨다니......... 어쩔 수 가 없네요... ㅎㅎㅎ'
곁눈질로 살짝~.......
ㅂ징어 내상 씨게 입으신 상무님의 동태를 살피니...................
의자를 뒤로 한것 재낀채....... 아무 말없이.........초점없는 눈빛으로 창밖을 바라보고 계신다.
(...... 아.................. 애잔해라......)![]()
그러면서 나는............
잠시 생각에 잠긴다.
(으음............ ~ 이게.........요즘 가라 꽁들 의식의 현주소가.......... 여전히도 이렇구나.
그저 잠이나 아침까지...... 옆에서 쳐 ~ 자주고? ....... ![]()
아침에 그 필수 의무를 은근슬쩍 외면하고
스리슬쩍 ............ 갈 궁리만 하는........................![]()
그러면서 선물로는 다 받아 가려고 하고........)![]()
(혹여라도............이런거 확실히 따지는 손님에게 걸려 ........ 이러한 행태에...... 일침을 가하며............
너! 이런식으로 마지막 의무를 다하지 않고 그냥 갈 거면.........
그냥 작은 선물만 받아가는거다!? 라고 정색 좀 해 주면..............![]()
기분 나쁜 표정으로 ...... 아~ 진상이네 하겠지.......?.......ㅋㅋ) ![]()
(진상은...... 사실 네년들인데........)![]()
(물론 그제서야 의무를 해주려 하긴 하겠지만.........이미 이때부터...... 서로 서로........분위기는...........ㅆ창난 상태..... ) ![]()
( 꼭 정색을 해야...... 그렇게 되는 과정과 그 반응에 . 그게 더 기분 나쁜데...... ..잘도 하겠다 ㅆ년들...............) ![]()
( 별 컴플레인도 없이...... .....오늘 아침의 이 두 냥반들 처럼...... 자연스럽게.......
손님 본인들이.........힘들고 귀찮아서, 혹은? 알지만.......... 그냥 따지기도 싫어서...........
그냥 줄 선물 다 쥐어주고 .....
'으응~ 가도 돼.......' 하는 손님들이 여전히도...... 적지 않을 것이기에..........
가라 꽁들에게.......그게 계속 평균으로 처럼 점점 고착화가 되어 가겠구나....... ...에휴
.......)
(이젠 ......가라에서
좋은 꽁을 만나고 싶은 기대감보단
그저 ㅆ년들이나 안만났으면 하는............)![]()
어느덧 버스는....... 목적지에 도착해 간다.
도착한 곳은...........
같은 7군에 속하는 한인타운 푸미흥.
괭이부리마을 이라는 생선구이 전문점. 당연히 사장님도 한국인.
엊그제 베테랑에서 고기를 먹었는데 또 고기를 먹을 순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그냥 일반 백반식 한식은 좀 밋밋하고....
그래서 생선구이 전문점이면 프라이빗한 단체 공간과 음식들이 나름 정갈하게 나올 것을 예상해
단순히 구글맵으로 찾아낸 한식당인데........
굿 초이스였다.![]()
차례대로 나오는 기본 찬들도 맛이 괜찮았고
다들 메인인 생선구이가 기름지고 고소하게 잘 구워졌다며, 너무 맛있다고 아우성을 치며 먹는데.![]()
흐믓하다.
그렇게 다들 배불리 먹여놓으니 표정들이 평온하다.![]()
우리는 버스에 다시 탑승. 1군으로 향한다.
카지노에 한 무리를 내려주고 또 다른 나머지 무리들은 사이공 스퀘어에 내려주고......
이제 버스에 나 혼자다.![]()
이제 나만의 시간. ![]()
버스기사에게 자~ 그럼 마지막으로........... ㄷㄷ 스파로 갑시다 !![]()
(아까 아침에 끝내 ㅂㅅ를 못한 한? 을 일단 풀고 가야겠다. ㅎㅎㅎㅎ)![]()
잠시뒤 버스는 ㄷㄷ스파에 당도.
미리 예약을 ㄷㄷ 스파와 이어서 황제를 해 놓았는데 시간이 딱 딱 잘 맞게 도착하니
계획대로 잘 흘러가는 기분이다.![]()
이번에는 ㄷㄷ스파에 빼먹지 않고 관리사를 지명 예약 해 두었다.
역시 지난 11월에 마지막 귀국 전날 만났던 관리사인데 상당히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 그 꽁을 예약.
버스기사는 이곳은 좁고 복잡하니 좀 한적한곳에 대기 하고 있겠다고 해서 그러라 한뒤.
바로 ㄷㄷ스파에 입장.![]()
평일 낮시간대라 한산하다.
사실 다른 ㅂㄱㅁ 갈 때야 많지만 ......
황제와 연속 콤보를 이어 할 수 있는 동선을 지닌 ㅂㄱㅁ는 ㄷㄷ스파가 유일.![]()
방에 입장후 느긋하게 사우나를 즐기며 지명 관리사를 기다려 본다.
잠시 뒤 . 관리사 꽁이 들어온다.
사우나도 적당히 했겠다. 얼추 시간이 된거 같아 나가보니 반갑게 인사하는 꽁.
그런데......
본지 두달 밖에 안됐음에도 나를 전혀 기억 못하는 눈치다.![]()
(ㅎㅎㅎ 그때 ... 잘해줬다고..... 별도 팁까지 쥐어 줬었는데... 섭하게 스리...기억을 전혀 못해주네........ ㅎㅎ)
(뭐 상관은 없지만.)![]()
지금 다시 보니.... 외모는 확실히.......~ 그저 그렇다.
아담한 슬랜더 체형. 마인드와 스킬은 상위권. 이거 하나 바라보고 지명한거니.........
외모는 이정도면 되었다!! (추녀만 아니면 돼에~)
로 여기며 서비스를 받아본다.
90분짜리라 여유롭게 서비스를 받아보며 생각에 잠긴다.
(역시 난..... ㄸ 보단 이런게 더 좋은가 보구나.......)![]()
(단순히 ㄷㅅㄹ을 넘어 꽁친 수준의 찐~한 관계라면 모를까...... 그렇치 않은 경우 .....
나의 노동력과 체력을 쏟아 부어야 하는 ㄸ은..... 이제 좀........ 귀찮다.)![]()
(나만 편하고 좋으면 되지.....뭐....... 어짜피 전부 다~ ㄱㅈㄱㄹ 방식인데...... 뭐......)![]()
어쨌든 검증 한번 해 뒀던 꽁이라 만족스러운 서비스가 이어졌고...............
어제와 오늘 아침. 꽁과의 ㅈㅌ를 통해 끝내 ㅂㅅ하지 못했던........ 그 통한도...........
이 꽁을 통해 마지막에.............. 짜릿......~ 하게 ㅂㅅ하며........ ![]()
마침내 그 한을 풀어내 본다.![]()
기분좋게 여운을 느끼며 잠시 누워 있다 씻김 서비스를 받고
헤어드라이기로 꼼꼼하게 머리부터 전신 구석구석 말려주는 꽁의 세심 마무리 서비스에
고개를 끄떡이며 빙긋이 웃음 지으며 ......![]()
그렇게 ㄷㄷ스파를 나와 본다.
이제 다음 이어지는 코스는.
당연히 황제 본점.![]()
내 최애 관리사꽁 예약이 성공적으로 되어 있는 상태.![]()
언제나 그렇듯 활짝 웃으며 반겨주는 내 최애 관리사 꽁.![]()
가보니 손님이 별로 없고 한산한 상태다.
이제는 굳이~ 서비스 코스 , 마사지 강도 등등 적을 필요도 없다.
나에 대해 완벽히 꿰고 있으니깐. 내가 어딜 마사지 해 주면 좋아하는지. 강도는 어느정도로 하면 좋아하는지 모든걸 완벽히 알고 있는 그녀.
그냥 눈을 감고 그녀에게 온몸을 맡긴채 무아지경에 빠져 ......
그저 케어를 받기만 하기만 하면 된다.![]()
이윽고
그녀의 민첩한 칼놀림에 기분좋게 면도를 받고 있자니..............![]()
갑자기 그녀가.........
'어....?'![]()
하며.....
내게 묻는다.
' 여기.... 미세하게 면도날 상처가 나 있네요......??'
' 여기... 괜찮아요? ....안아파요?? . 아니...! 누가 이랬어요 ??'
아..........!! .~![]()
(어쩐지 어제 황제 VIP에서 ......면도든 귀청소든 조금씩 좀 아프긴 하더라..........![]()
그때 상처가 살짝 났었나 보군.......)![]()
나는 웃음지으며 살짝 장난스레 그녀에게 일러바친다.
'아니.. 내가 .... 너 어제 지명 예약이 안되서 ... 그냥 VIP점 갔었거든....
거기서..... ...흑흑흑......
'
그녀는 ..........
'흐음........... '
하더니...........
'혹시 ...... 얘 예요?' 하고 손가락으로 가르킨다.
응...? 응....? 얘.....?? ![]()
( 얘라니.... 무슨....)
손가락으로 가르킨 쪽을 바라보니...........
'헉... !!'![]()
어제 나 케어 해준....... VIP점 꽁이 바로 옆에서 다른 손님 케어 중......!!!!???
..............![]()
손가락으로 가르켜진 그녀는 손님 케어 하면서......
무표정 하게 나를 내려다 보고 있다.![]()
(아오..... 이거 당사자를 코앞에 두고 일러바쳤네.......무안하게 스리.........)![]()
(아니.....그보다...... VIP점 꽁이 왜 여기 있지. )
(뭐... VIP점 꽁이 본점에 올 수도 있긴 하겠지만............ 하필...... 타이밍 기가막히게...... 거참.....)
(아까부터 와 있었는데.... 내가 전혀 못봤구나....... 꽁들끼리 조곤조곤 뭐라 얘기가 아까 부터 오가던데.....
그게..... 저 꽁이.......나 케어 해줬던 사실도..... 포함 되었었구나...... ㅎㅎㅎ 이거 참......)![]()
바로 뒷수습으로........
'어...어흠... 어흠......'
'뭐.....다...다른데서 긁....혔을 수도............'![]()
(쟤는...........무표정하게 바라보는게 더 무섭네..........)![]()
내 최애 관리사 꽁은 웃으며 무표정 꽁을 살짝 흘겨 봐주곤.......
다시금 케어를 이어 나간다.
역시나 너무나 만족스럽다.
특히나 뒷목 마사지.
내가 뒷목이 좋지가 않아 항상 뻐근하고 그때문에 어깨까지 살짝 눌리는 기분이 종종 들곤 했었는데.......
그곳을 기가막히게 마사지 해준다.
너무 시원해서 짜릿하기까지.............![]()
그녀는 내 표정을 정확히 읽고 내가 그 부위 해주는걸 좋아하는걸 알기에..............
다른 마사지보다 유독 그 부위를 오래 오래 해주며.......
'괜찮아요?'' 좋아요?'를 나긋나긋하게 물어봐주는데...........
그 순간이 너무 시원하고 좋아서 눈물이 날 지경.![]()
(뒷목 마사지만 90분 받고 싶네................ㅎㅎㅎㅎ)![]()
그렇게 꿈같은 케어시간은 너무나 아쉽게도 모두 끝나고...................
온몸은 나른 나른~
말끔해진 모습으로 황제를 나와 본다.
(ㄷㄷ스파에서 씻고 이어서 황제에서 또..... 씻고....... ㅎㅎㅎ....... )
(너무 씻고 다니네.... ㅎㅎ)
시간을 보니 아직 다들 만나기로 한 시간까지 ....1시간 30분정도 남았다.
ㅂㄱㅁ와 황제.
이 두가지를 클리어 했으면, 오늘 내 개인적으로 즐길건 다 즐긴거다.
뭐......더 이상 할 것도 없고...........
미리 약속장소에 가서 기다려야겠다 싶어. 렌트카 버스를 호출한다.
기사는 그 큰 버스를 어디다 잘 짱박고 기다리고 있었는지............
호출한지 5분쯤 되니 바로 당도.
오늘 예약한 차오쇼 하는 극장 주소를 보여주며 그리로 갑시다. 하니....
기사는 지도를 한참 들여다 보더니..... 순간 밝은 표정을 짓더니. ![]()
바로 출발.
(응....? 기사......표정이 왜 순간 밝았지.......?)![]()
차오쇼 극장은 차로 황제에서 10분정도 밖에 안되는 거리......
바로 도착한다.
아.....~ 이제야 왜 기사 표정이 밝았는지 알겠다.![]()
차오쇼 극장앞 도로가 비교적 한산한대다, 그 앞 도로변에 주차를 마음껏 해도
되는 주차 허용구역 이었다.
(ㅎㅎ 기사냥반...... 그동안 시내에서 이 큰 버스로 앵간히도 스트레스 좀 받으셨구려....)![]()
호치민 시내 도로들을 유심히 관찰해 보면 온통 무질서에 난장판인거 같아도
거기서도 알게 모르게 정해진 규칙은 칼같이 존재한다.
특히나 오토바이 천국답게 . 오토바이 주차도 신경써야 하는 구간은 정확히 신경 써야함.
(오토바이 전용 주차장이 있을 정도니.......)![]()
나는 버스에서 내려....... 톡으로 다들 어디들 계신지요??....... ![]()
..나 먼저 미리 약속 장소에 도착해서...... 여기서 슬슬 기다리겠다고 하니.... ...........
음....? 벌써 1시간 전에 이쪽으로...... 다들 모여 있다고 한다.
헐?
벌써 다들 와 있었을 줄이야.........![]()
사이공스퀘어 짭 쇼핑팀은 쇼핑 끝나고 로컬 발마사지도 좀 받고 ...
더 이상 할게 없어 이쪽으로 슬슬 걸어 왔다고 하고
카지노 임원냥반 3인방은.........
영끌해 모은 남은 돈........ 모조리 카지노에 싸그리 탕진후................ ![]()
완전 빈털털이가 되어.......
......이쪽으로 터덜터덜 걸어 왔다고 한다.
(에효..... 도박이 그렇게나 재밌나........ .....호치민은 전자식이라 익사이팅이 좀 부족하다 들었는데......
이 냥반들은 별 상관없이 꼴아박나 보군.)![]()
지금 요 앞 근처 커피숖에 모두 집결 해 .
커피 한잔씩들..... 하고 있단다.
나도 그 커피숖으로 쪽으로 슬슬 향한다.
커피숖 상세 위치를 물어보니.......
꾸깃꾸깃한 커피숖 종이 영수증을 사진찍어 보내주는.......![]()
(아니.... 구글맵 위치를 링크 걸어 알려줘야지..........!!!)![]()
다들 그런 링크...... 어떻게 하는지 할 줄 모른단다............... ![]()
(에휴........)![]()
어쩔 수 없이......
그 꾸깃꾸깃한 종이 영수증 사진을 ..... 셀프 해독 해서 어떻게든 찾아가긴 했다.
18부 끝

하이체크
키스
느린넘
버디버디7

그레이브디거
싱글라이더
문디가시나
인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