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라이즈 숙소 예약 서두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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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2
3월 여꿈 풀빌라+선라이즈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
빌라에 8명 풀로 가는거고 일행들 항공권 예약 부터
숙소, 일정 짜는거 등 혼자 다 담당하고 있는 총무인 듯
총무 아닌 총무 같은 놈 입니다.
4월도 2번의 방벳이 예정이 되어 있었는데 깜빡하고 있다가
아차 하고 4월 30일꺼 예약하려 급하게 연락드렸습니다.
항상 그맇듯이 키스님이 신경 써주시는 걸 알기에 설마설마
하며 연락드렸으나 설마했던 니가 나를 떠나버렸네요 ㅜㅜ
모든 방이 풀부킹 입니다.
제가 너무 경솔했습니다.
선라이즈는 예수상 처럼 항상 팔을 벌리고 품어줄 준비를
하고 있는것 같다는 마음에....ㅜㅜ
그래도 다행입니다.
고생하시는 우리 스텝 형님들 사업이 그마큼 잘 된다는 얘기겠죠.
저도 저인데 선라이즈에 한번 이라도 같이 가본 일행들이
선라 선라~ 노래를 합니다.
매일 청소에
수건 매일 새걸로 바꿔주고
냉장고 채워주고
꽁까이 문제 생길 일 없죠
(거울)뷰도 아주 좋죠.
진짜 이만한 곳 없습니다.
호치민에 머무실거라면
방앗간을 돌리실거라면
4박 무떡을 하더라도 ㅋㅋㅋ
앞으론 미리미리 예약하겠습니다. 키스님~
그리고 혹시나 첫 방문이거나 숙소 때문에 고민 하신다면
짧게라도 지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저도 여꿈만 알고 선라이즈 가보기 전엔 왜 다들 선라~ 선라~
하는지 몰랐는데 ㅎㅎㅎ
선라 이후에도 여러 에어비앤비 호텔 등 다녀봤지만
이만한 곳 없네요.
그만큼 이번에 예약하지 못한 아쉬움이 큰 곳 입니다.
다음 방벳을 기약하며....
4박 무떡 후기는 현재 탈고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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