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도착,했으나...
글루미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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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호치민 입성 했드랬죠..
하지만 순탄치 않은 첫번째 날...
호치민 도착..
패트를 했으나 무의미..사람이 별로 없었다는...
빠른 발걸음으로 1등으로 통과
그런데..그런데...캐리어가 안 나옵니다..
기다리기 시작 합니다..
기다립니다..또 기다립니다..여기가 맞나??
확인하고 기다리고 다른곳을 가보고..
1시간은 기다린거 같습니다
그런데 엉뚱한곳에 내 캐리어가??
왜??뭔일이야...찾아서 다행 인건가..
그렇게 기다리다 체력방전..계획 틀어짐....
그랩을 잡고 출발...
숙소 도착...숙소도 방이 잘못 배정된..
샤워도 못한채 옷만 갈아 입고 레탄톤 방향으로..
망게츠 도착...
체력이슈와 피곤함 때문인지 생맥 3잔에 알딸딸...
더이상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서...
내일을 위해 푹 쉬고 싶어...
친구를 보냅니다...나도 들어갈게..하고
그렇게 그랩을 태워 보낸후...
저는 3 o'clock를 향합니다..
이쁜꽁이라도 있어라...잘로라도 따고 오자.
꽁은 있지만...그닥인 상황 멘탈 다시 귀국중...
그렇게 빠져나와
파스퇴르를 둘러봤다 들렸다 숙소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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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유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