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 번째 방벳 ㅇㅂㄲㅇ 친 갑자기...
넘버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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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한국 회사를 한달간 쉬고있는 일반 꽁친을보러
베트남에 또 방문합니다 일도하고 꽁친도보고~
어짜피 몇일후 한국으로 복귀할꽁 이지만 당분간
한눈 안팔기로 했습니다~
저번후기 자매덥밥은 상황을 좀더보고 기회를 만들기로했어요
(최종 목표은 한침대 한이불 꽁친1 여동생1 덮밥) 입니다
ㅎㅎㅎ
이번 방벳 꽁집에 갔더니 이삿짐을 싸놨더라고요
이게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호치민 변두리지만
갑자기 집을 하나 더 샀답니다
자기살던 집은 세를주고 그돈으로 일부 새집 살때 일부은행 대출 받은 이자를 내겟다네요
엥 사진으로보니 집이 넓은 마당에 방이 4개 집안에 조그마한 화원도있네요
저걸 파내고 수영장 공사를 하겟답니다 ㄷㄷㄷ
아니 부동산에 관심있는건 알겟지만 겁없이 막지릅니다~
저도 서울에 집이없는데 ㅠㅠ 꽁친은 집이 두채 ㅎㅎㅎ
쪼매난 애가 베트남 사업수단도 좋고 한국에서도 회사다니면서 열심히 돈모읍니다
검소하게 살면서 부동산이나 저한테는 이거저거 아끼지는 않습니다
한국에서도 밥사면 카페 커피는 자기가 꼭 삽니다
새집에 사용할 가구를 산다고 자기 여동생이랑 이것저것 골라보고 있길래
같이 보는데 의자 12개짜리 커다란 식탁 하나 를보면서 여동생이랑
좋다고 이야기 하고있네요 아니 왜이렇게 많이 필요해?
물엇더니 친구들 초대해서 밥먹고 식구들 (언니2 여동생1 남동생2) 와서 저녁먹고
(최종목표 급변경 언니2 여동생1 꽁친1 한침대 한이불 네여자~ )
해야한다고 이정도는 사야한다고 그래서 그거 내가 선물로 사줄께 했더니
음청 좋아합니다~~ 천만동 넘지만 머이정도는 해줄수있어요
베트남오면 숙소 세이브가 많이 될거니까요 ㅎㅎㅎ
그말이 끝나자마자 동생을 다른 방으로 보내더니 ㅈㅌ 시전 들어갑니다 ㅠㅠ
무서워요..... 살아서 한국으로 가고싶어요
요즘 이친구가 맛을 알아서 더심하게 덤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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