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 후기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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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4
ㄱㄹ 후기 2탄도 올려야하고, 맛집 후기도 올려야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해장음식 시키고 간단하게 올리기 좋은 후기가 황제 밖에 없어 나머지는 나중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이 혹시 비수기인가요?
황제 항상 풀리북이엇는데..... 운좋게 2시쯤 갓는데 15분만 기다리면 된다고 하네요.
이 근방이 이발소가 많고, 이발소는 솔직히 평균 이상 하기에 예약을 딱히 안하는 스타일입니다.
뭐 안되면 다른데 가면 되지 라는 주의인데, 운 좋게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다른곳에 비해 쌉니다.
황제가운스타일의 아오자이.. 뭐 아오자이 입으면 다 이뻐보입니다. ㄱㄹ친구들보다 더 이뻐보이네요.
아 죄송합니다. 이발소에 왔지...ㅎㅎㅎㅎ
그렇게 안내를 받고 3층?가서 커튼을 치고 환복을 하고 시작하였습니다.
다른곳과 조금 차별적인게, 이발소 이용하시는분들이 많은지 서비스 받을곳을 체크할수 잇는 메뉴판? 같은걸 줍니다.
손톱 발톱 패쓰, 패쓰할거 체크 안하고 진행하면 됩니다.
그렇게 시작합니다. 황제가 좋은게 얼굴팩을 아직도 오이로 해주는점입니다. 다른곳은 오이로 하다가 다 그냥 일반팩으로 바꾸더라구여. 뭔가 껌땀이나 음식에 제공하는 오이향이.. 입 벌리고 먹을뻔 했습니다.
코팩도 좋고, 마사지압도 좋고, 중간중간 괜찮아요? 확인등등..
요즘 신규인곳들의 비해 시설은 조금 부족하지만, 그래도 전통강호의 그런게 있듯이 발길이 이끌려지는거 같습니다.
일정이 그리 오래 남진 않앗지만 또 한번 들를수 잇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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