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쓰는 후기....1
벳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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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1
이반 방벳은 친구 2명과 같이 방벳을 했습니다
한 명은 오전 뱅기 저와 다른 친구는 밤뱅기 먼저 간 친구는 에코를 부르기로 하고 다른 친구는 도시락을 부르려 했지만 코카라고 친구를 소개해 주었고 저는 예전 후기의 그녀에게 간다고 말을 했기에 부르지 않았습니다
밤 뱅기 비엣젯 한 시간 지연이 당첨 후 벳남 도착해서 숙소에 도착하니 새벽 3시 반....ㄲ에게 도착했다고 연락을 했지만 답장없는 ㄲ...
친구가 부른 꽁을 로비에서 만나서 편의점에서 이것저것 사서 숙소로 올라가니 먼저 도착했던 친구가 잠에서 깨서 술자리 합류
먼저 왔던 친구의 ㄲ은 계속 자고 남자 셋 ㄲ 한 명 그렇게 마시면서 대화를 하는데 이 ㄲ 심상치 않습니다 비엔 타이 기질이 충분 ㅋㅋ 몇 시에 갈 거냐고 물어보니 혼자 살아서 늦게 가도 된다는 ㄲ
그러더니 우리에게 왜 ㅍㅌㄴ가 없냐고 물어봐서 나만 없다 다른 친구는 있다고 오빠는 왜 없냐고 해서 콩 꼬 띠엔!!! ㅋㅋㅋ 그랬더니 자기 친구 사진을 보여주더니 20번 가능하면 프리라고 ㅋㅋ
참고로 이 아이는 막날 등장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렇게 재밌던 술자리를 마치고 각자 방으로 저는 그대로 뻗고 2시간 정도 자고 일어났는데 친구들이 모두 일어나 있는 겁니다
친구 한 명이 야 소리 들었냐? 무슨 소리? 소리 장난 아닌데 못 들었어? ㅋㅋㅋㅋ
같이 밤뱅기를 타고 온 친구한테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어? 물어보니 지금까지 해서 못 잤어.... ㅋㅋㅋㅋㅋ
하다 말고 ㄲ이 물 마시고 싶다고 해서 친구가 물을 가지러 나온 사이 ㄲ은 그대로 뻗었.... ㅋㅋㅋ
그렇게 ㄲ이 깨서 가기만을 기다리는데 어느덧 시간은 11시.... 각자 방에서 유튭보는데 친구 한 명이 방으로 오더니 소리 들어 보라고 ㅋㅋㅋ
이제 끝나면 ㄲ이 가겠거니 했는데.....끝나고 ㄲ이 더 자겠다고.... ㅠ안되겠다 다른 친구에게 ㅍㅇ 가자고 해서 ㅍㅇ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친구는 10번 육덕스퇄이라는데 그냥 뚱뚱이었다고 ㅋㅋㅋㅋ 저는 18번 나름 귀여웠고 괜찮았어요
친구의 ㄲ은 결국 2시 넘어서 반강제로 갔다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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