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쓰는 후기 마지막
벳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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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
오늘은 밤뱅기를 같이 타고 왔던 친구가 돌아가는 날입니다
친구에게 첫날 네 ㅍㅌㄴ 불러서 놀아도 되냐고 물어봅니다 ㅋㅋㅋㅋ 친구가 어!! 재밌게 즐기라고 말하고 친구는 공항으로~
다른 친구가 ㄲ에게 잘로를 합니다
너의 ㅍㅌㄴ는 오늘 한국으로 돌아갔다 너는 우리랑 놀고 싶니? 라거 잘로를 보냅니다 ㅎㅎㅎ
몇 분 후 저는 당신들을 만나고 싶어요라고 답장이 ㅋㅋㅋㅋ 그렇게 첫날 ㄲ이 사진 보여줬던 친구와 오라고 메시지를 보내고 친구와 저는 각자 ㅍㅌㄴ를 정합니다 네... 제가 친구 ㅍㅌㄴ였던 ㄲ을 고릅니다
몇 시에 올 거냐고 물어보니 7시에 오겠답니다
친구에게 더 빨리 오라고 하라고 말하니 기다려봐....... 응 7시에 온대 ㅋㅋㅋㅋㅋ
시간이 붕 떠서 풍투이나 다녀오자~호치민에 10번 넘게 왔지만 한 번도 안 가본 풍투이!!!!
룸에 들어가니 웨이터가 번호를 물어보길래 프리티만 외쳐주고 사우나를 하는데 ㄲ이 들어오는데 살짝 비추는 실루엣이 합격!!!
사우나를 마치고 나와서 얼굴이 보니 성형미인상인데 이쁩니다 ㅎㅎㅎ ㅅㅂㅅ 잘 받고 번호 물어보니 9번이라고 하더라고요 처음 가본 풍투이 가격이 올라서 가성비가
안 좋다고 들었는데 저는 나름 만족했습니다
친구는 20번이 들어왔다는데 친구 입이 싱글벙글 친구도 대만족 ㅋㅋㅋ
숙소로 돌아와 이제 아이들이 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이 왔다는 연락을 받고 밑으로 내려가 데리고 올라와서 바로 술자리 시작
초반부터 두 명의 ㄲ은 비엔 타이 기질이 다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원래는 제가 비엔타이짓을 하면서 분위기를 띄워야 하는데 뭔가 그날 제가 이상했어요 ㅋㅋㅋ 친구 ㅍㅌㄴ를 고른 게 처음이라서 그런가 술 마시다 말고 옆에서 ㄲ이 제 ㅅㅈㅇ를 만져주고 하는데도 저는 말 한마디 안 하고 술만 마셨습니다 ㅋㅋ
담배를 피우러 나가니 친구가 따라오더니 왜 그러냐고 왜 말 한마디 안 하고 원래는 ㄲ이 ㅅㅈㅇ 만지면 바지 벗을 놈인데 왜 가만히 있냐고 ㅋㅋㅋㅋㅋ
그 분위기가 너무 어색했거든요 ㅋㅋㅋㅋ담배 한대 피우고 그래 원래 나로 돌아가자 마음을 다져봅니다 ㅎㅎㅎㅎㅎ술마시다 말고 ㅋㅅ하고 ㅇ으로 해주고 받고 ㅋㅋㅋㅋ
그러다가 옷 벗기 게임 시작!!! 네 명 모두 자연인으로 돌아갔습니다 온갖 터치를 다하고 하다가 제가 테이블에 있는 음식을 한쪽으로 치우고 그대로 ㄲ을 테이블에 눕히고 힘차게 ㅈㅌ시작 술병들이 흔들리니 친구랑 친구 ㅍㅌㄴ가 여기서 하지 말라고~ 그대로 ㄲ을 들어서 소파에 있는 작은 테이블에 올리고 다시 시작
친구도 옆에서 같이 시작 ㅋㅋ ㄲ두 명 모두 소리가 어마 무시해서 야 이거 이러다가 ㄱㅇ오는거 아니냐 해서 멈추고 다시 술자리 그러다가 이제 각자 방으로 들어가기로 하고 친구와 친구ㅍㅌㄴ는 방으로 들어갑니다
제 ㅍㅌㄴ는 화장실에 들어가길래 저는 자연스럽게 친구방으로 ㅋㅋㅋㅋㅋ
친구방에 들어갔더니 친구 ㅅㅇ은 안 하고 그냥 올라탄 상태 그대로 ㄲ의 ㄷㄱㅌㅎ을 시작했더니 ㄲ이 발로 제 ㅅㅂㅇ를 만져주더라고요 ㅂㅃ도 하려고 했지만 입구에 제 친구 ㅅㅈㅇ가 있어서 포기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 ㅅㅈㅇ 냄새까지 맡고 싶진 않았어요 ㅋㅋㅋㅋㅋ
열심히 ㄷㄱㅌㅎ을 하는데 화장실 문 열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는 신경을 안 쓰고 하는데 ㄲ이 화들짝 놀라더니 제 ㅅㅈㅇ를 만져주던 발을 빼더라고요 ㅠ 순간 저도 모르게 저는 제 친구의 ㅅㅈㅇ를 잡고 흔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ㄲ이 장실에서 나와서 방에 가자고 해서 그냥 같이 하자 했더니 방에 가잡니다 ㅠ
이제 진짜 각자 방..... 고통의 시작은.... 이제 시작 입니다.....ㅠㅠㅋㅋㅋㅋ
이 아이 소리가 너무 커서 집중이 안 됩니다 나오려다가도 소리 땜에 다시 들어가고ㅡㅡ
어찌저찌 ㅂㅅ 성공..... 과 동시에 오빠 원모어?
그대로 69자세로..... 아이들이 오기 전에 약을 먹었지만 ㅂㅅ한후 살아나지 않아요... 그렇게 30분.... 목이 너무 아파서 그만하려고 고개를 드니 제 머리를 자기 ㅅㅈㅇ로 다시 밀어 넣고 또다시 30분.... 목 아파서 안되겠다고 하니깐 그제야 놓아 주더라고요 ㅋㅋㅋㅋ
아이가 물이 너무 많아서 도저히 이방에서는 못 자겠다 싶어 다른 방으로 이동 후에 잤습니다 친구 한 명이 가서 방이 하나 남았으니 ㅎㅎㅎ
아침에 일어난 후 이젠 하기가 겁납니다 담배 한 대 피우고 오겠다고 나오니 친구도 몇 분 후 나옵니다 친구는 또 싱글벙글 ㅋㅋ 친구가 안 들어 갈 거냐고 물어봐서 무섭다고 무서워서 못 들어가겠다고 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시 들어갔는데.... 네.... 다시 지옥 시작.....
한 시간 넘게 한거 같은데 나올 기미가.... 힘들다고 하고 누웠더니 ㅇ으로 한참을 하더니 ㅅㅇ...... 또 한참을 하다가 아파서 못하겠다고 하고 빼니깐
또 ㅇ으로 하다가 올라탑니다ㅡㅡ ㅇㄲ는 제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비엔타이끼만 보고 부른 건데
맘에 들지 않는 아이랑 많이 오래 하는거는 곤욕이라는거를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그래도 아주 색다른 경험을 시켜 준 ㄲ이라서 너무 고맙다는 말로...후기 마무리 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운림포수
꿀벌
후
인천공항

페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