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3월1일 CoCo클럽방문 후기
피아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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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5
오후에 골프치고 시간이 남아서 부이비엔동 길거리로 나갔습니다.
제가 코코가야한다고 하니 다른분들은 우리가 코코가서 뭐하냐
그냥 다니면서 아무데서나 맥주먹자고 하셔서 ㅋㅋ
시간이 7시 정도여서 거의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그냥 그 거리를 쭉 끝까지 걸었는데 당연히 아무것도 없죠
돌아오는 길에 코코앞에서 삐끼들이 잡길래
키스님한테 연락하려 했더니 여꿈안다고 들어오라고 ㅎㅎ
그래서 입성하고 버드와이저 세트시키고 제일 앞에 앉아서 대기
7시30분에 시작하더라구요 같이간 일행들 눈을 못떼고 ㅋㅋ
사진보다 실물로 보면 진짜 이뻐요 침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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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무지 줬죠~ 10만동으로 시작해서 나중에는 2달러 10달러
10달러 주면 가슴에 넣더라구요. 큰돈이라 정말 여꿈의 위력을 실감하며
30분동안 신나게 놀고 왔습니다.
35만원 쓰고 나왔는데 다들 신세계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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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열에 더 있다가는 거덜나겠더라고요 얼렁 나왔습니다.^^
코앞에서 웃으면서 다가오는데 팁을 안줄수 없어요^^
옆에와서 사진도 찍어주고 너무 즐거운시간이었습니다.

후
꿀벌
인천공항

페드리


프로씹빨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