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ㄹㅇㅋ 꽁 한달 수입이...
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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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
ㄷㅅㄹ이 "오늘은 무슨 날인지 아냐?" 고 묻길래, 세계 여성의 날 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사실 속으론 '그런 날이던 말던' 이었죠ㅎ
그랬더니 갑자기, "나 일 그만 두고 오빠만 만나고 싶어"라고....
사실 속으론 '그런 날이던 말던' II
'네 맘대로 해라' 였죠.
그런데 이어지는 문장이 ㅋ
"돈 문제를 생각할 때마다 불안하고 상처받는 삶을 살고 싶지 않아요."
"한 달에 5,000만 동정도 줄 수 있어요?"
ㅋㅋㅋㅋ
'그 돈이면 매 달 1회 방벳을, 그것도 럭셔리하게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평범한 베트남 사람들 한달 급여가 600만동 전후인건 아냐?"고 되물었더니,
"내가 일을 하면 한 달에 1억 동이나 그 이상을 벌 수 있거든요."
라고... ㅋㅋㅋㅋ
한 세번 만났더니 누굴 호구로 아나...
그냥 조용히 넘어갈 줄 알았던 여성의 날,
이렇게 ㄷㅅㄹ 하나를 걸러내고 가네요...
한달에 5천만동 주는 남자 만나서 잘 살아라.
난 그냥 다른 꽁 만나련다...
※ 쥐 님, 혹시 이 꽁 아는 쥐님 계시면 일러 바치세요 ㅎ 지난번에 옛 로진 꽁 복수 이야기 올렸더니, 그걸 그대로 일러 바치셔서 국제전화로 알수 없는 욕설 듣고, 카톡으로 협박 당하고... ㅋㅋㅋ 일단 짜증나서 글 내리긴 했지만, 어떻게든 꽁떡 한번 해 보려는 그 가상한 노력에 감탄 했습니다 ㅋㅋㅋㅋ 이 꽁도 아는 쥐님 계시면 한번 해 보세요. 제가 쿨하게 양보해드립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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