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는 하노이 일기 - 3일 차
사하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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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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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듯 하노이 일기도 3일차네요..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촉촉하니 내리네요..
전날 빨래 빨아서 널어놨는데..
계란을 삶고..![]()
간단하게 먹을 식사를 주문합니다..![]()
반미와 반미숏뱅을 주문..![]()
반미숏뱅은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이렇게 반미를 넣어서 적셔 먹어도 맛있습니다
식사 후..
오랜만에 ㅁㅍ 어플을 들어갔는데..![]()
일단 사진으로는 괜찮아 보여서..
잘로를 받았는데..
제 장기가 위험할것 같아서..
만나지는 않았네요..
그리고 제 숙소에서 200m쯤 떨어져 있는
제가 하노이 들렀다 다낭 간다고 했는데
다낭인줄 알고 연락이 왔네요 ㅋ![]()
그리고 다낭의 만남이 기대되는 의사꽁..
잘 꼬셔서 새로운 다낭 여친이 되면
좋을텐데 ㅎㅎ
그리고 호치민에서 2시간 거리에 살고있는
18세 꽁..![]()
호치민으로 오기로 해서 차비를 준다고 하니..![]()
아직은 제 여자친구가 아니라서 받을 수 없다는
아주 착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네요 ㅎㅎ
내가 미친놈이지..
왜 좌절과 절망의 도시인 하노이를
2주간이나 숙소를 예약했는지 ㅜㅜ
전날 마신 술이 깨지 않아..
숙소에서 푹 쉬다가..
저녁 7시..
지인을 만나러 나가기 위해 준비를 하고![]()
챙겨온 약을 먹고…![]()
정말 오랜만에 고릴라로 갑니다..![]()
타워 하나에 소주 3병을 마시고..
짜기만 하더군요..
2차는 시크릿가든이라는 카페의 3층에 있는
바?? 로 이동합니다..
사장님이 직접 만드신거라는데..
막걸리가 생각보다 맛있네요..
꽁이 연락오길래..
홀밤을 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오라고 하니 내일 출근도 해야하고
늦어서 집에간다는 ㅠㅠ
역시 쏘우짜이의 삶은 쉽지 않군요 ㅠㅠ
그렇게 또다시 홀밤마스터의 직책을
충실하게 수행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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