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벳 전 예열 (그 이후...)
내상특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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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09
에피소드를 더 이어가기에는...무리가...
제가 주인공이 아니라...^^;;
방벳 전 예열 이야기는 그만하기로 하구요...^^;;
조금 전
친구와 카톡을 하면서
다시 한번 주의를 줬습니다.
그런데
ㅎㅎㅎ
돈 요구 같은건 하지 않는답니다.
(200만원도 친구가 술에 취해서 투척한거고...)
게다가 밥을 사주더랍니다.
소고기로 ㅎㅎㅎ
그래도 그렇게 작업치는 베트남ㄲ들 많으니까
조심 또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암튼
다 필요없고!! ㅋㅋㅋ
저에게 중요한건
H의 친구!!
친구가 H에게 다시 한번 약속을 받아냈답니다. ㅋㅋ
지금 H는 베트남 집으로 잠시(?) 갔구요.
일요일에 귀국한다는데 친구가 공항으로 데리러 가기로 했다네요.
아...잘 되는것 같습니다.
또...속이 쓰리네요....
방금 또...친구와 카톡을 했는데
이미 친구 집에서...함께...보냈더라구요...ㅠㅠ
친구가 사진 한장을 보여주는데
H가 거실에서
시그니처 패션인 편한 흰색 티셔츠를 입고
손가락 V를 하면 찍은...
18 nom...18...18...
이 시점에서 친구에게 가장 중요한 얘기를 했습니다.
사귀더라도 정식으로 여자친구니 어쩌니 얘기는
베트남 갔다와서 해라.
아니면 우리 베트남 여행은 개판이 된다.
혹시나 정식으로 사귀기로 해서 태클 들어오면
친구와 이미 약속이 되어 있기 때문에
건전하게 놀다가 온다고 해라.
왜냐면
베트남 ㄲ들 질투와 감시가 장난 아니다.
미저리급이다.
아...사진속의 H...
전형적인 북부 미인 스타일.
중국인 같기도 하고
오똑한 콧날
작은 콧구멍
쌔까만~~~긴머리
V자를 하고 있는 손가락마저 왜 이리 잘 빠진건지...
열심히 운동해서 8kg감량했는데
오늘 다시 술 한잔해야겠습니다.
아...겔포스...ㅠㅠ

진우지누
배차윤
꿀벌
인천공항


무온지
민이민이
문디가시나
슬리삐
도도강수


유민
주2
꿈꾸는아스널
인애초로
맥날리아
호치민여행예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