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날 후기
드래곤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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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5
붕타우여행을 다녀온후 여친 선물을 사주러 타카시마야 백화점을 갑니다. 여친선물은 디올 화장품 이것저것 천만동쯤 ㅎ
그런데 갑자기 여친이 향수 좋아하는 저에게 선물을 사주겠다며
입생로랑 향수를 사줍니다 ㄷㄷ 작은병이 600만동쯤..
여친이 자기 돈걱정해서 큰병을 안사는거냐며 묻네요(사실걱정되죠) 결국엔 작은병도 만족하다며 선물은 받았네요^^![]()
여친은 알면 알수록 생각이 깊고 성격도 잘맞는거 같아요!
예를들면) 붕따우 여행 버스정류장으로 그랙택시를 타고 가는데
기사가 신호위반에 경찰한테 벌금 50 만동을 내는 상황이였죠
여친이 제게 말하길 택시 기사들은 가난하고 힘들다며 20만동을 기사한테 주더라구요 ㄷㄷ 그 행동에 여친을 다시 보게 되고 감동을 받았네요. 앞으로 더 좋은 관계를 가질 계획입니다^^

꿀벌
후
세븐


첨처럼

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