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라 스파 다녀왔네요
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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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3
생각중에 아일라 스파 글을 보게 되었네요
급하게 밥선생 가서 한끼 때우고 스파 다녀와서 후기 남겨봅니다
일단 제기준은 미우미우나 137보다는 저한테는 훨씬 잘맞았네요
이제 새로 오픈해서 인지 공사가 마무리가 안된점 빼곤
만족 스러웠네요
처음 시작할때 무슨 종을 쳐주고 하는데 맘이 편안해지면서
노곤노곤 해집니다 마사지 압이 쎈걸 별로 안좋아해서
시작할때부터 최대한 살살해달라고 부탁하고
마사지 받는순간 어느새 잠이 들었나봐요
ㄷㅅㄹ이 오빠 코많이 곤다고 놀리고 ㅎㅎㅎ
암튼 정말 시원하게 잘받았네요
내일 모레 귀국 하기전에 또 한번 방문하고 싶네요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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