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쓰는 하노이 일기 - 5일 차
사하폴라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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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9
저도 홀밤을 피하기 위해..
나름 피나는 노력 중인데..
작업중인 꽁이..
저도 비싸서 못가는 소고기집 가고 싶답니다..
거기에 선물까지 ㅋㅋㅋ
이런 된장녀가 아닌 된장꽁을 ㅡㅡ
그냥 할 말이 없어서..
바로 차단 박았네요 ㅋㅋ
나름 몇개월동안 연락하던 꽁이고..
숙소에서 200미터 거리에 사는 꽁인데..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그리고..
끼엔장에 작업중인 꽁은 ㅠㅜ![]()
왜 제 말을 못믿을까요? ㅠㅠ![]()
저는 진짜 진지하게 작업 중인데 ㅠㅠ![]()
이 몸매를 보기 위해..
예정에도 없는 푸꿕을 가야 하는데 ㅎㅎ
그리고 사이공에서 2시간 거리에 있는![]()
아 꽁은 이제..
몸매가 좋네요 ㅋㅋ
아…..
왜 하노이 일정을 길게 잡았는지 ㅠㅠ
오전에 나름 관리 중인 꽁들 잘로로 단두리하고.
점심을 먹기위해…
다시 미딩으로 출동…![]()
기사 식당에 왔습니다..
점심특선으로 돼지불백을 주문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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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도 깔끔하고 선지국도 주네요..![]()
그리고 밥은 돌솥밥까지..![]()
돼지불백 양도..
넉넉해서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커피를 마시러 들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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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꽁이 생각보다 많네요..
ㄱㄹ 가 아닌 여기서 짜오방을 하고 싶다는 ㅋ
커피까지 마시고 숙소로 복귀를 할려는데..![]()
제 몸은 숙소가 아닌 지인분의 숙소로 ㅠㅠ
그리고 또 다시 끌려 왔습니다..
여기는 제가 다니는 곳이 아닌…
지인분이 예약한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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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급지더군요…![]()
역시 비싼만큼 돈값을 한다는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제 파트너가 저 외모를 닮았다면 좋았겠지만..
혹시 장만옥이라고 홍콩배우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제 파트너 외모가 리즈시절 장만옥을 닮았더군요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2시간이 지나갔네요..
추가 요금이 너무 비싸서…
연장하고 싶은 맘은 굴뚝이었으나…
도망나왔습니다…
여기는 지인분이 계산..
너무 큰 금액이라..
2차는 제가 가는 ㄱㄹ 로 다시 갔네요 ㅋ![]()
그리고 2차에서..
제 파트너는 왜 저를 계속 깨무는지 ㅡㅡ
2차 ㄱㄹ 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당연히 여기는 제가 계산..
집으로 왔네요…
제가 ㅎㄹㅌ 을 자주 하는데..
미친꽁인 전여친의 친구가…
아…
저 꽁을 꼬셨어야 했는데 ㅎㅎ


후
이상형
꿀벌

지니갱
문디가시나

버거
진우지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