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셋에서 있었던일~
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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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들어온지도 5일 이라는 시간이 지나가네요
하루빼곤 항상 마지막 코스가 비아셋이였습니다
저번 방벳때 옆에서 케어해주던 꽁 발견~
그꽁이 저를 못알아보네요 ㅎㅎㅎ
난 너를 안다 너는 나를 모르니? 역시 고개를 갸웃 거립니다
ㅎㅎㅎ 역시나 그렇치 뎁이 아닌 이상 기억할리가...
그래도 옆에서 케어 해주니 술자리가 끝난다음 소정의 팁을 주고
1일차 마물하고 숙소로 왔네요
1일차 보충대 꽁 2일차 보충대 다른꽁을 데리고 다니니
비아셋 꽁이 여자 만다고 조금 멀리하는 기분이 들었네요
셋째날부턴 ㄷㅅㄹ과 ㄷㅅㄹ 친구들과 비아셋을 방문
비아셋 꽁은 계속 옆에서 케어 해주고 있고
ㄷㅅㄹ과 친구들이 잠시 화장실 간 타임을 노려서
아주 직설적으로 비아셋 꽁에게 작업멘트를 날려봤네요 ㅎㅎㅎ
결론은 잘로 친추하고 술자리 있는동안에 몰래몰래
서로 잘로하면서 술자리 마무리했네요
중간중간 ㄷㅅㄹ이 머하냐 전화기 줘봐 확인해야겠다 ㅎㅎㅎ
아주 집념이 대단합니다 걸릴까봐 조마조마 스릴 만점이였네요
아직 이틀이란 시간이 더있는데
오늘도 비아셋을 가아할지 아님 연락만하고 담번을 기약해야 하는지
감이 안오긴 하는데 조금후에 상황을 봐야겠네요
비아셋꽁 다음번에 베트남 들어오기전에 말하고 오라고하네요
자기 휴가 빼서 하루 같이 있어주겠다고 ㅎㅎㅎ
첫날 둘째날 홀밤해서 뉴페를 포기 하던 찰라 이런 행운도 있네요
방벳이 지루하던 찰나에 담번엔 방벳 할 목적이 있어서 좋네요
벳남에 계신분들 오는 밤도 열심히 달리자구요~


꿀벌
후
리오


민이민이
페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