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여행을 정리하며..
아까징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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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발렌타인데이 및 여성의날을 정리하며...
짧디 짧았던 2.3초의 3월 방벳.
2월에 발렌타인 데이를 그냥 넘겼는데. 3월에 와서 선물을 받았네요.
지난달은 명절도 있고 해서 그냥 넘겼더니.. 왜 안오냐고 난리를 부린 이유가 있었네요.
뭘.. 좀;; 많이 받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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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헤드가 욺직이지 않는.. 1000시리즈이긴 하지만 ^^;;
전기면도기, 휴대용 전기면도기, 콧털깍이 ㅡㅡ;;
부담스럽지만.. 손편지에.. 아...17... 까지;;
흠;;;
날 위해 이렇게까지 해주다니....
오늘 저녁은 외식이닷!!!!!!! 나가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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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맛집에서 시원하게~ '분보 닥비엣(스페샬)' 과 나뭇잎 소세지로
거하게 한턱 쏴줬네요.. ^0^
한개만 해도 될 껄.. 왜 두개씩이나 욕심내는지 원... 참;;
여성의 날 tip.
생화는 가격이 잘 안빠지는것 같고, 조화 + 인형 기준.
여성의 날 당일 오후 8시 넘기면.. 무조건 50%이상 가격 빠집니다.
사진에 있는 인형과 꽃다발 각각 20만동씩 주고 구매했음요.![]()
다음편은............ 누룩마사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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