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당황스러운 사진 때문에 ㅎㅎ
몽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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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지방에는 비가 오네요~
활동 많이 할땐 그래도 많은 후기를 남겼었고
( 대부분이 강아지와의 추억이야기 였긴 합니다만 ㅎㅎ )
요즘 사업이 조금 정신 없어서 글을 올릴 정신이 없었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ㅎㅎㅎㅎ
어제 오랫 만에 카페 둘러 보는데...
세상에 어떤 분이 강아지 사진을 떡하고 올리셨더군요. 깜짝 놀랬습니닼..;;
인스타인지 페북인지에 있는 사진을 긁어 오셨던데... 아후..
궁금하셨던 걸 답해드리면 한 2년전 선라 시티뷰에 저와 있었던 상황이고,
저 커피도 제가 마셨었습니다 푸헐~
선라에서 저 강아지 아무리 찾으셔도 없으니 ( 고향 시골에 있슴돠~) 찾지 마세요 ㅎㅎ
상황이 재미있어서 한참 웃었네요 ㅎㅎ
그래도 게시글은 삭제 요청했습니다.
댓글들이 ... 아주.. ㅋ
각설하고 어젠 간만에 또 이것이 시비를 걸기에 대판 싸우고
이래저래 복잡한 심경에 이걸 짤라 말아 하고 있던 찰라에
이런 사진으로 또 사람을 녹여줍니다.
이런 사진은 처음 보낸거네요. 지도 지가 잘못한 걸 아는게지요. 푸헐~
이렇게 주도권은 잡아가고 있긴 합니다만,,, 결국엔 지는 싸움이겠지요.
우리가 ㅗㅗㅗㅗ 하는 것과 비슷할 거에요 ㅎㅎ
이런 손가락 동작 보여주면 I LOVE YOU. 하면 한대 줘 박으시면 됩니다.

심심할때 부쳐먹은 부추전~
비가 오니 땡기는군요. ![]()
어느날 란딩 끝나고 먹은 소괴기.. 누가 사주지 않음 안가야 합니다. ![]()
그래도 제 입맛은 싼맛이라 그저 돼지 수육이 좋더군요. 푸헐~~
다들 찾으시는 행복 잘 찾으시길 바라며~~
어여 사업 안정화 시키고 카페서 놀고 싶네요 ㅠㅠ


호구애즈
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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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강수
호치민킴반장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