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돈 빌려 준 섹쉬 꽁 뒷 이야기
키아누기브스
23
160
0
14:12
두달전인가 하노이 꽁이 어머니 병원비 없다고 급하게 저에게 돈을 빌려 달라고 해서 심사숙고 끝에 500만동을 이체 시켜 주었습니다.
이전 글 가지고 오려고 하니 방법을 몰라 사진 캡쳐 했습니다
![]()
다른 꽁이었으면 절대 안 줬을껀데 웬지 이 꽁은 같이 있으면 심성이 착하고 믿을만한 꽁이라 생각해서 돈 떼일 생각하고 큰 맘 먹고 빌려준거죠.
섹시 란제리 또 입혀보고 싶네요 ㅎㅎ
전 잘로 답변이 빠르지 않는 꽁은 그러려니 하고 그냥 내비둡니다.
대충 올해 두번째 방벳 계획이 나와서 잘로 보냈더니 하노이에서 보자고 답변을 받았네요.
뗏 지났는데도 아직 고향에 있는것으로 생각되네요.
섹시 속옷 또 구매하러 갑니다 ㅎㅎ


키스
백곰아저씨

삼성헬퍼
어부
후리얏차
인천공항
물망초



무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