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을 위한 외식과 화이트데이
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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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
며칠 전 고아가 된 아내와 처남을 위해 가봉을 위한 외식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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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나이 든 사람을 젊게 그리는 재주가 있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경험한 가장 비싼 뷔페 식당이었는데 사적 공간에서 어린이들이 생일파티를 하는 팀을 두 팀 봤습니다.
인형 옷을 모델들이 어린이들과 사진을 찍어 주었는데 사진을 찍고 나서 홀로 나오더니 손님들과 사진을 함께 찍었습니다.
이런 사소한 이벤트가 비싼 가격의 효과를 보여주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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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담아놓은 음식과 손님들이 드시라고 준비해 놓은 음식 사진이 섞여 있습니다.
세 끼를 한 곳에서 해결할 생각으로 갔습니다.
먹느라 정신이 팔려서 사진을 다 찍지 못했으므로 접시에 담긴 음식이 제가 먹은 음식의 전부는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가봉 효과는 충분히 있었다고 판단됩니다.
끝날 때 처남댁이
"이제 형님도 아주버님 따라서 외국 함께 가시지요" 라고 하자.
"응 그럴 거야" 라고 했지만 지금까지
경험을 보면 안 따라올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식사가 끝난 후 화이트데이라며 장관님께 초콜릿이나 사탕보다 훨씬 좋아하는 현금을 선물로 주었습니다.
제 맘대로 가봉 완전 성공했다고 믿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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