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이 그리운 한국인
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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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하고나니 집에서 먹는 식사가 점점 늘어납니다
새벽부터 분주하게 학교를 가기위해 준비하는 그녀는...굳이 그냥 가도 되는데...아랑곳 하지 않고 벳남 음식으로만 요리를 합니다
이제는....
방벳 5년차도 먹어보지 못한 새로운 벳남 음식이 출몰하기 시작하네요...
반꿘...분짜....이제는....껌땀까지 만들어 내줍니다 ㅎㅎ
집안에는 기본베이스 느억맘 소스 향에...
추가적인 향신료 냄새까지....
옆집 베트남전쟁 참전 국가유공자 어르신은...."이건 베트남 음식을 한 냄새인데...." 하시며 한그릇 같이 하자는 뉘앙스를 ㅎㅎㅎ
(꾸이년 쪽에서 근무하셨다고 하네요)
나름 맛은 있으니 즐기고는 있는데...
이젠....하아~~~ 그만^^;
누가 좀 그녀를 말려주세요^^


버거
큐더블유이알
꿀벌
페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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