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오라병~
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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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남 귀국한지 2일차네요
저번에 다녀왔을때는 오라병의 오자도 생각이 안나던게
이번엔 지대로 오라병에 걸린듯 하네요
어찌보면 비아셋 꽁 영향이 제일 큰거같네요
에전에 벳남 처음 방문때 ㅇㅎㄲ에게 푹 빠져 설레이던 감정이
되살아 나네요
호되게 당한후 절대 ㄹㅈ은 안하리라 맘먹고
ㄱㅈㄱㄹ ㄷㅅㄹ들만 만나고 다녔는데
잔잔한 마음속에 바위덩이가 떨어진듯한 느낌입니다
어차피 결과야 뻔히 아는더도 이게 참 사람 맘이란게 ㅎㅎㅎ
나이먹고 이게 먼 주책인지도 모르겠고
일단 상홤예의 주시좀하고 괜찮다 싶음 다시 방벳 할예정입니다
일반인? 맞겠죠? ㅎㅎ
처음이라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대놓고 ㄱㅈㄱㄹ 하자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선후배님들 경험담 이나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ㅎㅎ


쏘우짜이
투투
과사랑
해운대초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