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오래된 연인들의 대화법
몽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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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
다시금 월요일이네요.
시간 참 잘갑니다. 아무리 바빠도 가끔씩 카페 활동은 해야 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우리네 놀이터 잘~~ 지켜야지요. 그래야만 하는 겝니다. 푸헐~
여튼 주말에 간만에 란딩을 끌려 나갔는데..
아뉘.. 이 쪽 산에는 눈이 그대로 ㅋㅋ
페어웨이에도 눈이 군데 군데 있더군요.,
![]()
당연히 개판치고 왔습니다 ㅎㅎㅎㅎ![]()
공은 공이고 또 뒷풀이는 뒷풀이지요. 제주식이라서 아주 맛있게 먹었네요.
짖어대는 강아지에게 옛다~ 사랑해~ 하고 던져주니..![]()
네.. 엿먹으라고 날려주시네요.
그럼 저도 가만히 있을수 없지요. ![]()
너도 엿드세요 해줍니다~
그나 저나 저 말 눈에 띄지요?
네~ 벳 ㄲ들 모계사회에 중심에 있는 문화권이라서 기가 쎕니다.
결혼하고 난뒤 남편이 술퍼마시고 들어오면 자기는 더 퍼마시고
침대에 들이지 않겠다는 저말..
아마도 진심일겝니다 푸헐~
그러거나 말거나 내 인생에 또 다른 결혼 라이프는 없다고 못을 박아줍니다.![]()
다음날 몸이 허해진거 같아서 장어를 먹으러 가봅니다.
음~ 역시나 장어는 맛있네요 ㅎㅎ
다들 즐거운 월요일~~ 이 될리는 없겠지만 그래도 힘내 봅시당~


첨처럼
히든카드
하이스코
꽃등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