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결혼식 예식시간
처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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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주전쯤 지인아들의 결혼식을 초대받아 축하의 메세지를 전하고 초대를 받았습니다 .
그때는 구체적으로 물어보거나 확인하지 않았죠
토요일 볼일보러 대구로 나갔다가 불현듯 일요일 결혼식이 생각났습니다.
그래 점심이나 맛있게 먹자.
같이갈 지인이 전화가 옵니다. 내일 8시까지 데리러 갈테니 같이가자고.
형님 8시요?? 대구서 결혼식 하는데 무슨 8시에 결혼하나요?
예식이 10시 30분이라네요.
와 깜짝 놀랐습니다.
형님들 10시 30분 결혼식 가보신분 계신가요??
대구까지 가는데 2시간정도.
아침부터 일어나 부랴부랴 갔다니 저의 친구가 결혼했던곳이더군요.
아이러니한게 신부는 세종 신랑은 대구서 2시간떨어진 지역 근데 왜 대구서 결혼을 했을까요?
차에서 지인과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결론은 저희지역에 있는 예식장이 안좋아서다 그게 결론입니다.
도시라 그런지 뷔페는 참맛있더군요.
지인과 수다하고 도착하니 오후 3시. ~~
쿠팡 광주센터 물류 입고를 해놔서.
광주서 1박했습니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광주 모텔 35000원 저렴해서 소주한잔 먹고 태국마사지도 90분에 5만원 와~ 마사지 잘하네요.
오빠 서비스.. 역시나 여기도 얼마야?? 10만원 안해 그냥 마사지만 해~ 그러고 마사지만 받았네요
숙소와서.
스타일러가 있어서 옷을 넣고 아침에 (방금전에) 입어보니 줄어들었네요.
충격입니다. 스타일러가 옷을 줄여줘서 비싼옷 쫄티가 되고 배가 보일라네요.
와이프한테 욕먹지 싶습니다. ㅋㅋ
쿠팡물류센터 9시 30분에 넣기로 했는데 30분 지연되도 도저히 차가 안움직이네요. ㅠㅜ![]()
다시 경상도 집까지 갈려면 두시간 가야되는데 하~월요일 아침부터 빡셉니다.

징징징
인천공항
꿀벌
삼성헬퍼
후
하이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