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여행을 정리하며.. 2부.
아까징끼
13
106
0
11:07
3월 여행을 정리하며 1부
https://xn--cw0bw33b.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952421
이후 오랜만에 2부를 작성합니다.
사실 이 글을 더 적고 싶었습니다. ㅎ
3월 여행을 정리하며.. 2부 누룩마사지편.
이제 프리바디가 된 후배 두놈은 사실 이번여행에 장대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1일 1불건마, 1린체리, 1bar, 1.. 1.. 1...
짧은 2박3일동안 영혼까지 탈탈 털어버릴 계획을 세웠죠.
하지만.. 반면에 전...꽁친과 로컬탐방, 쌀국수 먹기... 밖에 할 수 있는게..
그러다 생각이 난게...
바로. '일본av 마사지' 였습니다.
제 성적취향은 공략 당하기 보다는 공략하기 가 더 꼴리더군요.
일본 av에서 남자 마사지사가 마사제 젤로 몸 구석구석을 비롯해 동굴쪽을 공략하면 온몸이 뒤틀리는 걸 보면... 정말 과연 저게 될까? 란 생각을 종종했었습니다.
그래서 구매한 아이템!!!
회사 근처 성인용품샵에서 5,000원 주고 산 450ml 의 이 제품.
![]()
수용성이라 침대 시트에 5,000원짜리 방수패드 하나깔고 쓰다 버리고 온다는 생각에.
단돈 10,000원으로 즐거운 상상을 하며, 비행기를 탔습니다.
.
.
.
첫날, 둘째날... 그리고 마지막날.
꽁을 엎드리게 한 후 차가운 젤을 등위로 쭉~ 뿌려봅니다. 차가움에 움츠려 드는 꽁.. 부드럽게 마사지 하듯 등과 목, 가슴 뒷쪽을 골고루 마사지 하듯 만져줍니다.
그리고 발바닥과 종아리 허벅지을 공략하며, 슬금슬금 엉덩이 쪽으로 다가갑니다.
골고루 충분히 차가운 젤을 뿌리며, 슬쩍 슬쩍 스치듯 항문과 동굴 밑쪽을 지나쳐가며 자극해봅니다.
그때마다 움찔움찔하는 엉덩이 근육과 작은 탄성이 터져나오네요.
그렇게 충분히 몸을 달군 후,
정면을 바라보게 만든 후.. 가슴쪽을 공략해봅니다. 차가운 젤을 부어 그녀의 몸에 떨어트릴때마다 몸이
짧게 경직되는 것을 바라보며, 내 취향이 살짝 SM쪽인가.. 하는 생각도 가져봅니다.
젤을 사용해서 가슴과 젖꼭지를 마사지 하는 기분은 참 묘합니다.
부드럽고 끈적거리는 젤을 뿌려 마사지를 하면 쩍쩍~ 하는 소리와 함께, 힘 조절이 잘 안되서
강하게 움켜잡을때 마다 미끌려서 가슴이 손아귀에서 빠져나올때마다 입에서 터져나오는 작은 함성.
제 아랫도리 역시 강하게 강직 되어 그녀 위에 올라탄채 동굴 주변을 스치듯 움직일때 마다, 들려오는
그녀의 탄성소리와 함께, 마사지 젤이 쩍쩍 올려대는 소리의 조합..
그리고 AV영상에서 많이 봐왔던 '그녀를 쭈그려 앉게 한 다음 그녀의 뒤에 앉아', 끊임 없이 젤을 쏟아부으며
손으로 그녀의 동굴과 클리를 십여분간 계속해서 마사지를 하니....
분수가 터져나오네요.
오므리려는 다리를 강제로 펼치고, 아무리 저항해도 미끌거리는 액체에 의해 제 손은 부드럽게 별 저항없이
그녀의 동굴을 손쉽게 공략할 수 있었습니다.
그녀가 제 팔을 강하게 움켜잡을때마다, 그녀의 허리가 뒤틀리고, 발가락이 오므려질때 마다. 더 강하게 더욱 빠르게 그녀의 동굴을 공략하면 할수록 그녀의 입에서 새어나오는 탄성이 저를 더 자극합니다.
그렇게 그녀는 분수랄 것도 없이 작은 양의 투명 액체를 쏟아낸 다음, 그녀의 동굴에선 하얀 액체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녀가 첫번째 사정을 끝냈습니다.
몸이 축 느러져 더 이상 아무런 저항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런 그녀를 엎드리게 한다음, 두번째 공략을 시작해 봅니다.
등과 엉덩이 쪽에 젤을 잔뜩 부은 다음, 몸으로 그녀의 등과 동굴 주위를 미끄럼타듯 왔다갔다 합니다.
그리곤 엎드린채로 삽입을 하는 자세가 되게 제 소중이가 몇번 그녀의 동굴 입구에 들어갔다 나오는 순간
두번째 탄성과 함께 사정이 시작됩니다.
'아우;; 사무실인데 적으면서도 급 흥분되네.. 후;;;'
살짝 살짝 제 소중이로 몇번의 동굴탐험을 맛뵈기로 보여준 후, 고양이 자세로 엎드리게 한 다음,
항문 쪽으로 젤을 듬뿍 쏟아 붓습니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애널을 시도해 봅니다. 바로 쑥 들어갑니다;;;
그리고 반대 손으론 전동 바이브레이터를 켜서 그녀의 클리를 자극해 봅니다.
입을 틀어막아보지만 이미 그녀의 몸은 '저세상 텐션'에 가 있습니다.
그렇게 전동 바이브레이터와 항문을 동시에 공략해서 몇번의 사정을 유도한 뒤,
이제 본 게임에 들어설 차례입니다.
이미 서로의 몸은 젤로 뒤덮여 있어 미끌거리고, 널부러져있는 그녀를 침대 끝쪽으로 끌고와서
한손으론 침대 헤드를 부여 잡고, 또 다른 한손으론 축~ 느러져있는 그녀의 다리를 들어올린채,
제 소중이를 동굴로 가져갑니다.
강하게.. 강하게... 더욱 강하게... 강약 조절 따윈 필요 없습니다.
그녀의 몸은 이미 흥분의 극에 달해있고, 강강강으로 쏟아붓는 피스톤에 얇고 긴 발가락은 오므라들고, 곧게 뻗어 있는 다리에 허벅지 경련이 시작됩니다.
그렇게 피니쉬.....
샤워를 하지도 못하네요. 그대로 뻗어서 내리 꿀잠을 자는 그녀를 뒤로 한채, 담배를 피러 나가봅니다.
아~ 어지러워;;;
그간 서로 애무를 시작하면 클리를 자극하기 위해 혓바닥 노동을 했었는데..
이 젤과 하나면.... 별 노력 없이 그녀를 천상계 까지 올려줄수 있네요.
번외 편.
누룩 마사 받아보기.
아직 서툰게 많은 그녀와 함께 AV를 틀어놓고 함께 시청각 수업을 시작해 봅니다.
그러자 첫날 천상계 텐션과 자극을 맛본 그녀는 바로~ 제게 누룩 마사를 시도합니다. ㅋ
제 등과 엉덩이, 다리에 차가운 젤을 뿌린 후 그녀의 제모되지 않은 까칠한 동굴 입구 숲이 제 몸을 스쳐지날때 마다 까슬하고 미끌거리는 그 촉감이 묘하게 자극을 주네요.
소중이가 커져서 아파 엉거주춤한 자세로 있자, 저를 고양이 자세를 만드네요.
정말.. 민망한 자세;;; 후;;;
그리곤 조금 전 AV에서 본 것 처럼, 고환과 소중이 사이를 수없이 반복해서 자극하자...
와;;;; 금새 수많은 제2세들이 쏟아져 나올뻔....
사실 지난 1년간을 함께 했기에.. 더 이상의 자극은 없을거라 생각했습니다.
평균 섹 시간 1시간 이상.
뉴페이스를 만나거나, 린체리를 가야 섹 시간이 단축될거라 생각했는데...
5,000원 짜리 젤 하나로 충분히 신선한 자극을 느낀 2박 3일이었습니다. ㅋㅋ
2박 3일의 일정을 마친 후, 남은 젤과 방수요를 챙겨서 가방에 넣는 그녀를 보며..
ㅋㅋㅋㅋ '너도 좋았구나.' ㅋㅋㅋㅋㅋㅋㅋ
다음달에 또 재미있게 놀자꾸나~ 란 생각으로 3월의 여행을 마무리 해 봅니다.
PS. 일본 AV를 보며 수 많은 자세를 탐구하고 시도해 보는데...
괜찮은 자세 있으면 추천 좀;;; ㅡㅡ;; ㅋㅋ
아;;;; 비엔타이인거 소문 내고 싶지 않았는데... 오늘부로 바로 비엔타이로 등극하겠네요. ㅎ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요~~~~


꿀벌
인애초로
슝슝슝
몽롱
못하이바요

세븐

민이민이
투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