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 일어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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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에서 일어난 일

보좌관 15 132 0

호치민에서 다낭으로 넘어오면서 갖고 있던 전담을 버렸습니다.(공항에서)

연초를 안피우던 기간이 길어서 그런지 다낭에서 연초피려니 미치겠더라구요.

수소문끝에 페북으로 업체를 찾아서 리조트로 배달을 시켰는데

갑자기 의문의 연락이 한통…?cb2d708faab228ad9eaa8d3d9b04dfde_1773653049_4334.png

공..공안..?

뭐야 이거 업체가 아니라 셋업인가? 

순간 쫄았는데, 뭐 여차하면 벌금이라도 내야지 하고 나가봤더니



그냥 딸배녀석이더군요..

심지어 굉장히 순한 얼굴로 저를 보고 손을 흔들더군요.


어찌어찌 원하던 전담은 구했지만 순간 심장이 쫄렸던 보좌관이였습니다ㅋ


댓글 15
ㅎㅎㅎ
싸이콩 03.16  
ㅎㅎㅎ 웃기네요 ㅎㅎ
무온지 03.16  
왜 공안 프로필을... ㅋㅋㅋㅋ
꿀벌 03.16  
폴리스.........ㅋㅋㅋㅋ

프로필이...
키스 03.16  
뭐죠 ㅎㅎㅎ
삼성헬퍼 03.16  
순간쫄이네요 ㅋㅋㅋ 폴리스 ㅋㅋㅋㅋ
카오스 03.16  
아 ㅋㅋㅋㅋㅋ 폴리스 개떨리겠네요 ㅋㅋㅋ
다호 03.16  
와 ㅋㅋㅋ 식겁했겠습니다
탁따구리 03.16  
뭐 저딴 ㅋㅋ
귀엽네요 ㅋ
검은하늘 03.16  
헉~~ㅋㅋㅎㄷㄷ하네요~~
03.16  
쉽지않은 캐릭터를 잡은 배달부인듯 합니다
꽃등심 20분전  
진심 놀라셨겠네요;;;
하  땅놈스끼네요
과사랑 3분전  
왜 아이디를 폴리스라고 쓴 걸까요? 재밌지만 순간적으로 참 놀라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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